📚 2026 No.58 [도서협찬]《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노래/ 이치조 미사키 》 김윤경 옮김 / 2026 04.09/ 모모/ 420p🄱🄾🄾🄺 🅁🄴🅅🄸🄴🅆 ∘ ───♡전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에서 다 담지 못했던 감정들을, 다른 시선으로 다시 풀어낸 이야기다.하루토의 관점에서 그려졌던 이야기가 이번에는 아야네와 켄지의 입장에서 이어지며, 같은 인연이 또 다른 깊이로 다가온다. 그래서 전작에서 스쳐 지나갔던 장면들이 더 또렷해지고, 인물들의 상황도 한층 이해된다.세상이 버겁기만 했던 그녀에게 하루토는 어느 날 스며든 봄 같은 존재였고, 그 만남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씩 바꾸어 놓는다.또 한편으로는 켄지의 묵묵한 마음이 따뜻했다.곁에서 지켜보며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랑,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스스로 물러났던 하루토의 선택까지.시린 마음에 스며든 따사한 봄볕 같은 한 사람.그래서인지 이번 책의 남주 뒷모습이 더 오래 눈에 남는다.*⋆✎⁎°.⠂⠁⠈⠂⠄⠄⠂⠁⠁⠂⠄💡 한줄평 : ❝ 시린 마음에 스며든 한 사람, 그 온기가 이야기를 완성한다. ❞ 🌿 ᵗʱᵃᵑᵏઽ━━━・°@ofanhouse.official @momo.fiction @ekida_library 감사합니다❤️💜𖡼.𖤣𖥧 𖡼.𖤣𖥧𖡼. ─────── · ·책이 주는 소소한 온기를천천히 오래 기록합니다.✍🏻@luv.hee_bookstory@luv.hee_bookstory 𖡼.𖤣𖥧 𖡼.𖤣𖥧𖡼. ─────── · ·#내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이치조미사키#모모#오팬하우스#이키다서평단#성장과사랑#이해와응원#감성소설#책놀이지도사#북리뷰 #한줄평 #북스타그램#서평단 #독서모임 #사유와기록 #소소한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