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왕의 탄생 푸른사상 동시선 64
권이근 지음 / 푸른사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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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어찌보면 선생이라는 위치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알기 어렵기도 해요. 말 안 듣는 아이들은 엄연히 있고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아이들 마음과는 멀어지기도 하죠. 그럼에도 권이근 시인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요. 시가 그걸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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