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컷! 이만 총총 - 두 드라마 감독의 뜨겁고, 치열하고, 자유로운 교환편지 에세이
손정현.김재현 지음 / 이은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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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명이 꺼진 뒤, 진짜 드라마는 시작된다! 8년 전 인연을 이어온 두 감독이 서로의 안부를 묻는 다정한 편지들. 치열한 현장 속에서도 사람이 좋아서, 이야기가 좋아서 계속 나아가는 그들의 진심 어린 위로가 우리 삶에 ‘오케이 컷‘을 날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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