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레코더블 시즌 1 : 괴뢰사
한혁 지음 / 더케이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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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완전히 내려앉은 한밤을 깨운것은 묘한 마찰음이었다˝로 시작되는 소설은 첫문장부터 긴장과 궁금증을 불러와 밤새도록 후루룩 읽게된다. 소설인데 만화처럼, 영화처럼 읽었다. 스토리 전개가 영상장면 전환하듯 선명하기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하면 좋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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