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 - 25년차 직장인의 솔직한 고백
임해순 지음 / 키효북스 / 2021년 10월
평점 :
절판


직장생활 25년차라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뭘까
여성이고 아내이고 며느리이고 엄마이기도 하다면 보탤 이야기는 더 많아진다.

여러 역할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많은 이들, 특히 여자들이 공감하는 지점이 있을 것이고, 학교라는 곳에서 누군가에게는 생소한 소수집단으로 일하는 ‘행정실’이라는 곳에서 겪은 소소한 이야기들이 깔끔한 문장과 버무려져 잘 읽힌다.

이런저런 일들을 힘겹게 넘기면서도 그래도, 그래도 직장은 다닐만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건 모든 역할들을 당당히 해내며 자신을 주체적으로 찾아나서며 자신을 가꾼 노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노력이었을까? 그건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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