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필통 안에서 - 제10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길상효 지음, 심보영 그림 / 비룡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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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에게 들을 이야기도요.
교실에 도착한 담이가 자리에 앉았는데도, 가방 안에서는 필통이 들썩들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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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꽁 피자 그림책이 참 좋아 69
윤정주 지음 / 책읽는곰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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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일 때문에 늦게 오는 날이에요.
송이와 아빠는 저녁으로 피자를 시켜 먹었어요.
송이는 피자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
"음……… 이건 엄마 거!"
송이는 먹고 싶은 걸 꾹 참고 피자 한 조각을 남겼어요
"우리 딸 기특하네."
아빠가 송이 머리를 쓱쓱 쓰다듬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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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뽑기
최은옥 지음, 김무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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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야………, 사랑해………"
그토록 듣고 싶던 소리, 아빠의 다정한 목소리가 운동장으로 울려 퍼졌어요. 강우는 너무 좋아서 살며시 눈을 감았어요.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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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 - 강명랑의 좌충우돌 초등학교 적응기 저학년 책내음문고
김미희 지음, 김잔디 그림 / 책내음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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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촌네 집에도 스피츠 키우거든. 우리 집엔고양이가 있어, 러시안 블루 이름은 네로야."
아름이는 어제 산 고양이 장난감 얘기를 한참이나했습니다.
"다음엔 너랑 짝 됐으면 좋겠다."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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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제가 치울게요. 설거지 정도는저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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