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마법 노는날 그림책 36
다비드 칼리 지음, 이레네 페나치 그림, 양혜경 옮김 / 노는날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 초록의 마법
🖌️ 다비드 칼리 글
🎨 이레에 페나치 그림
🗣️ 양혜경 옮김
📚 노는날 출판사

📍 표지의 초록색의 사람은 누구일까요?
책 제목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어떤 초록 신사가 구멍에 조약돌 같은 것을 넣었더니
다음 날 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랐어요. 마법처럼요.

사람들은 나무들 때문에 주차할 자리가 없다며 나무를 없애버려요.
하지만 그 다음 날도, 또 그 다음 날도..
나무는 계속 자라나요.

📍나무가 자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무가 자라면서 아이들은 점차 나무와 놀기도 하고
휴식 공간도 생기고 점점 푸르른 도시가 되어가요.

📍그 초록 신사는 누구였을까요?

식목일이 다가오는 만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우리에게 생활편의는 아닐지라도
자연에서 주는 것의 힘은 강하니깐요.

그림도 자세히 보면 곳곳의 재미있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노는날 출판사의 #도서협찬 을 받아 솔직하게 느낀 그대로 작성했습니다.
@nonunnal

#초록의마법 #식목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