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초록의 마법🖌️ 다비드 칼리 글🎨 이레에 페나치 그림 🗣️ 양혜경 옮김📚 노는날 출판사 📍 표지의 초록색의 사람은 누구일까요? 책 제목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어떤 초록 신사가 구멍에 조약돌 같은 것을 넣었더니 다음 날 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랐어요. 마법처럼요. 사람들은 나무들 때문에 주차할 자리가 없다며 나무를 없애버려요. 하지만 그 다음 날도, 또 그 다음 날도.. 나무는 계속 자라나요. 📍나무가 자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무가 자라면서 아이들은 점차 나무와 놀기도 하고 휴식 공간도 생기고 점점 푸르른 도시가 되어가요. 📍그 초록 신사는 누구였을까요? 식목일이 다가오는 만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우리에게 생활편의는 아닐지라도 자연에서 주는 것의 힘은 강하니깐요. 그림도 자세히 보면 곳곳의 재미있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노는날 출판사의 #도서협찬 을 받아 솔직하게 느낀 그대로 작성했습니다. @nonunnal #초록의마법 #식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