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가져볼수 있게 만드는 책이네요ㅋ책을 좋아하는 아들이 이따금 책은 어떻게 출판되는지물어보면 저도 잘 몰라서 명쾌하게 설명해주지 못했거든요그런데 여기에 딱 나와있네요~^^책읽기에서 그치지않고 글을 쓴다는것은 생각을 정리하고 공부하고 문해력.사고력등 도 필요한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 최신기술을 배우고 다루며 책 출판에 과정과 팁을 통해 우리 아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의 시선과 말로 아기를 기다리면서 대화하듯 이야기 하면서 책을 볼수 있게 되어있어서 재미있었어요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태어나는 과정도 아이의 시선으로 풀이하고 아기가 생김으로 일어날수있는일도 아이들의 시선에서 설명을 하고 있네요정말 이런기분이였는지... 동생이 생겼을때 이런 생각을 했는지...아니면 어떤 기분이고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도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볼수 있는 기회였어요임신한 상태라면 아기가 태어나길 준비하는 아이와의 대화의 책으로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