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시선과 말로 아기를 기다리면서 대화하듯 이야기 하면서 책을 볼수 있게 되어있어서 재미있었어요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태어나는 과정도 아이의 시선으로 풀이하고 아기가 생김으로 일어날수있는일도 아이들의 시선에서 설명을 하고 있네요정말 이런기분이였는지... 동생이 생겼을때 이런 생각을 했는지...아니면 어떤 기분이고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도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볼수 있는 기회였어요임신한 상태라면 아기가 태어나길 준비하는 아이와의 대화의 책으로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