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해서 어릴때부터 통장을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 주고 용돈이 생기면

항상 입금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래서 그런지 돈을 낭비하지 않고 용돈을 받으면 저축하는 습관이 생겼다.

고학년이 되다보니 저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제학에 대해서 알면 좋을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경제학은 바로 우리의 생활을 결정하는 학문이고 수많은 경제학의 가르침 중에서어떤 경제학을 선택할지

고민도 해봐야 한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은 우리가 알아야 할 경제학 용어이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뜻하고 반대로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내리는 현상을 뜻한다.

보통 경제학자들은 1년에 3~4% 정도 물가가 오르는 것을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그런데 물가는 왜 오르는 것일까?사실 물가가 오르는 데에는 여러 원인이 있다.

근본적으로 보면 파는 물건에 비해 사려는 사람이 많이 때문이라고 한다.

경제학 용어로 풀이하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기 때문에 물가가 오르는 것이다.


디플레이션은 반대로 물가 하락을 말하는 것이다.

물가가 내리는 이유는 사려는 사람에 비해 파는 물건이 넘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기 때문에 물가가 하락하는 것이다.

수요는 정상인데 공급이 넘치는 경우

공급은 정상인데 수요가 줄어든 경우는 물가 하락이 되는 것이다.

물가가 하락 한다는 것은 좋은것만은 아니다. 디플레이션은 매우 위험한 신호이다.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공장이 줄줄이 파산하고 결국 나라 경제 전체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요즘 우리나라의 모습이 디플레이션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한다.

이번에 경제 물가가도 얼마나 올랐는지 겨울에 반찬 사기도 어려울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오죽하면 월급 빼고 모든 물가가 오르고 있다고 요즘 사람들은 경제 때문에 살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하고 사는듯 하다.


우리는 은행에 저축을 하면서 금융거래를 하면서 살고 있다.

우리 아이도 저축을 하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 은행이 하는 일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듯 하다.

제2금융권은 제1금융권에 비해 규모가 현저하게 작은 금융 기관들이다. 따라서 제1금융권인 시중 은행에 비해

망할 확률도 높다. 고객들이 그런 위험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제2금융권 회사들은 더 높은 이자로 고객을 끌어들이려는 것이다.

한국의 제1금융원 은행은 정말 웬만하면 망하지 않는다.

이자는 좀 낮지만 원금을 날릴 위험이 거의 없다.

그래서 우리집도 제1금융원 아니면 은행 거래는 하지 않는다.

이자가 낮더라도 안전한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경제학 수첩 플러스에는 유익한 설명이 가득하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해 어려운 경제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도 아이랑 함께 경제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한것 같아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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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법이 꼭 필요하다.

요즘 나라가 참 어수선한데 법이 많은 것을 정리해 주고 있다.

법이 없었다면 얼마나 세상이 어지러울까?

이모든것을 정리해 주는게 법이 아닐까?

횡단 보도에 빨간 불이 켜지면 차가 지나가고 사람이 멈추고 파란 불이 켜지면 차가 멈추고 사람이 지나간다는

간단한 약속들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것도 모두 법이다.

우리 생활에 법이란 항상 존재하고 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한 법은 약속이다!

모둠별 보고서 주제로 법을 뽑은 동녘이는 고민 끝에 친구들과 변호사인 외삼촌을 찾아간다.

보고서를 해결하는 게 목적이었던 아이들은 동물 학대,학교폭력 독도 문제등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의논하면서 법은 왜 필요하며 우리는 법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배워간다.


법이란?

사람이 공동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에는 규범이 있다. 함께 사는 사회에서 자신의

이익만 챙기다 보면 다툴 수 있기에 규율과 기준을 만든 것이다.

이렇게 질서를 유지하는 규범에는 법,도덕,관습 등이 있는데 법은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국가에서 강제하고 있다.

법은 법이 규율하는 대상과 주체에 따라 공법,사법,사회법으로 나눌 수 있다.

공법은 공적인 생활 관계를 규율하는 법으로서 헌법,형법,행정법,민사소송법,형사소송법 등이 있다.

사법은 개인 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법으로서 민법,상법 등이 있다.


우리는 법에 의해서 권리와 의무를 행한다.

권리란 어떤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법에 의해 주언진 힘이고 의무는 어떠한 행위를 해야

하거나 하지 말도록 법으로 정한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 국민과 국가사이,국가 기관 상호간에 권리와 의무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이는 법이 있어야 가능하다.


법은 누구나에게 평등해야 한다. 지위가 높던 낮던 법은 공평해야 하며 사람들은 이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법은 반드시 필요하다.

법은 약속이고 약속은 서로를 믿어야지 가능하다. 공정하게 법이 실현되는 사회 속에서 서로 믿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으려면 법에 관해 알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두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지켜야 할 법 들을 더 찾아보고 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법은 없는 세상은 정말 살기 힘들것 같다.

법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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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사는 모든 동물과 식물을 통틀어 딱정벌레의 종류가 가장 많다는 사실에 깜짝 놀랬다.

나는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딱정벌레를 많이 보고 자랐다.

내가 보기에는 딱정벌레 종류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 지구상에서 가장 많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다.

지구의 모든 생물 종 가운데 넷 중 하나는 딱정벌레라고 한다.

그야말로 지구 생태계의 왕이다!



 

이 책은 미국에 살고 있는 딱정벌레에 관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미국에서도 살고 우리나라에도 사는 딱정벌레는 번역된 한글 이름이 있지만 우리나라에 살지 않은 일부

딱정벌레는 정해진 한글 이름 없이 영어 이름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구생태계의 왕 딱정벌레 에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글 이름이 없는 딱정벌레들에게 새로운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이책은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이다.

스티브 젠킨스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딱정벌레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각 종류마다 서로 다른 모양,크기,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딱정벌레는 다른 곤충들처럼 한 쌍의 더듬이와 여섯 개의 다리가 있고 몸통은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나눈다.

우리에게 알려진 딱정벌레의 종류만 해도 35만 종이 넘는다고 한다. 그 종류에 다시한번 놀랬다.

딱정벌레들은 저다마 이름이 있다.

요즘에도 새로운 딱정벌레가 매년 수천 종씩 발견 된다고 한다.

아직 이름이 없는 딱정벌레까지 모두 더한다면 딱정벌레 종류는 100만 종이 넘을것이라고 한다.

딱정 벌레는 약 2억 3천만 년 전부터 진화해 왔는데 이는 공룡이 활동하던 시기와 비슷하다고 한다.

딱정 벌레는 바다와 극지방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딱정벌레는 뛰어난 적응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적응력으로 다양한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진화와 번성을 거듭해 왔다.

딱정벌래의 성장

대부분의 딱정벌레는 알,애벌레,번데기,성충,네 단계의 성장 과정을 거친다. 이 모든 과정이 4개월만에 끝나는 딱정벌레가

있는가 하면 30년이나 걸리는 딱정벌레도 있다고 한다.

딱정벌레는 종류도 많고 사는 곳도 다양하고 먹이도 각기 다른 딱정벌레들은 그 다양성만큼 사람에게 이로운 점도 많고

반대로 해로운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오랜 시간 인간의 친구였던 딱정벌레는 앞으로도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며 계속해서 지구 생태계를 주름잡는 작은 주인으로 남을 것이다.

지구 생태계의 왕 딱정벌레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딱정벌레가 존재 한다는 것에 놀랐고 딱정벌레와 모든 동,식물을 위해서 자연을 보호하고

아껴서 같이 더불어 사는 지구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도 딱정벌레의 가지수를 보고 깜짝 놀랐고 이번 기회에 딱정벌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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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서 육아만큼 어려운게 있을까?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은 아이를 낳은 것이지만 그 아이를 옳바르게 키운다는 것은 참 어렵다.

현명하게 키우고 싶지만 때로는 아이한테 상처 주기도 하고 서툴기도 하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나는 육아서 보는걸 참 좋아했다.

엄마 내공 이라는 책이 도착했다.

고민많은 시대의 육아,엄마가 묻고 엄마가 답하다!

대한민국 엄마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엄마들 스스로가 자기 삶에서 현실적이고도 명쾌한 해결책!

을 제시하고 있다.

주변 엄마들에게 육아에 대해 물어보고 싶지만 때로는 자존심 때문에 물어보지 못할때도 많다.

이 책은 여려 사례가 나오고 있고 현실적이고도 명쾌한 답을 주고 있다.



 

 

 


아이가 어릴 때만이라도 자연에서 뒹굴게 하라.자유롭게 하라.

제아무리 건강한 교육관을 지니고 시작해도 아이가 클수록 흔들린다. 우리 아이도 워낙 학원 다니는걸 싫어해서

엄마표를 지나 지금 아이표로 모든 공부를 하고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자기주도 학습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학원 가는걸 싫어한다.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니 마음은 흐뭇하지만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내 마음은 흔들린다.

이제 수학 학원도 영어학원도 달려야 할때가 아닌가?

우리 아이만 뒤쳐지면 어떻하지 등 고민이 많이 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공부에 시달리는것 같다.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면 참 한숨이 나온다.

학교 끝나고 학원 가느냐고 운동장에 아이들이 없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놀이터에서 놀 시간이 없다.

아이가 학원을 안가니 나는 조금씩 운동장에서 뛰어놀 시간을 주고 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숨쉴 시간을 주고 따뜻한 햇빛 받으면서 아이답게 뛰어 노는게 나는 너무 좋다.

아직 까지는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고 공부하고 있는 나와 아이가 대견하다.

좀 늦으면 어떠랴? 천천히 행복하게 따라가면 되지~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라고 말할 게 아니라 엄마 스스로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한다.

나또한 아이가 공부할때 아이 수학 문제도 풀어보고 수학 공부도 하고 있다.

이 나이에 수학 공부를 다시하고 있지만 예전에 학창시절에 공부하던 느낌과 다르다.

공부도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다.


요즘 아이들은 아주 어릴때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스스로 만져보고 싶은 것을 만질 기회도 갖지 못한다.

그렇게 스스로 배우고 깨치며 하나씩 배워나갈 힘을 잃고 있다.

자발적인 시도나 창의적인 실수가 배제된  가짜 배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어릴때 부터 사교육 시작에 발을 들여 놓기 시작하면서 부터 일것이다.


엄마가 먼저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라! 내 아이가 행복하게 자랐으면 한다면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행복하게 사는 태도를 배우게 하라!

맞는 말이다. 가정이 행복해야 아이도 부모도 행복하다. 지금까지 우리 아이는 밝은 얼굴로 행복하게 공부하고 쉬고

하는걸 보면 다행이라 생각한다.

엄마 내공은 항상 곁에 두고 궁금할때 마다 이 책을 꺼내 읽으면서 도움 받으면 참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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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우등생 과학만 보다가 처음으로 논술 잡지 책을 받아보았다.

우등생 과학만큼 우등생 논술도 참 볼거리가 많아서 인지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 마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이가 우등생 논술을 읽고 나서 나랑 토론을 했다.

엄마 생각은 어떠냐고 물어보고 질문도 많이 하는거로 봐서 이 책은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한라산에 몇년전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

한라산의 아름다움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그런데 올해 하반기부터 제주 한라산에 입장료가 생긴다고 한다.

제주 자연가치 보전과 관광문화 품격 향상을 위한 연구 모임인 제주 워킹그룹이 한라산에 2만원 성산일출봉에

1만원 내외의 입장료 징수 방안을 제주도에 제안했다고 한다.

워킹그룹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관광객들로 천혜의  자연인 한라산이 훼손되고 있다며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입장료를 부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라산은 우리나라 등반객뿐 아니라 많은 해외 관광객들도 찾는 곳이다.

2015년에는 약 125만 명이 한라산을 다녀갔다고 한다. 전국 수많은 학교의 수학여행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의 이유로 지금도 한라산을 찾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보니 자연 훼손 문제도 크게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한라산에 입장료를 부과하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다. 무료였던 입장료를 한번에 2만원으로

올리는 것은 지나치게 큰 인상 폭이라고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다.

한라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이미 국가의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에 더해 입장료를 2만원 씩이나 부과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는 의견도 있다.

우리 아이랑 나도 입장료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다.

한번에 너무 많이 올리다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했고 제주도에 대해 물가가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외국 관광객수도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한번에 너무 많이 올리다 보면 여러 가족이 여행을 갈을때 경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큰 부담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GMO식품 괜찮을까요?

우리 아이는 음식 먹는걸 참 좋아하는 미식가다.ㅎ

그래서 그런지 먹거리에 참 관심이 많다.

GMO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어떤 생물체의 유용한 유전자를 다른 생물체의 유전자와 결합시켜

특정한 목적에 맞도록 유전자 일부를 변형시켜 만든 생물체를 말한다.

최근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유전자 변형식품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GMO 개발 역사가 짧아 장기간 섭취 시 인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확신할 수 없으며 유전자

이동에 의해 생태계가 교란되고 생물 다양성이 감소할것이라고 우려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식품으로 사용되는 GMO농산물 수입 세계 1위 국가로 알려져 있다.

한국인 1인당 연평균 약 42kg의 GMO를 섭취하고 있다.

이번에 우등생 논술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해 보았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도 해봤고 일제 잔재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 중에서 일본어나 일본식 한자어 일본식 영어 발음등이 많이 있다.

앞으로 말을 할때 조심해서 말을 해야겠다.

우등생 논술 덕분에 아이랑 대화를 많이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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