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법이 꼭 필요하다.

요즘 나라가 참 어수선한데 법이 많은 것을 정리해 주고 있다.

법이 없었다면 얼마나 세상이 어지러울까?

이모든것을 정리해 주는게 법이 아닐까?

횡단 보도에 빨간 불이 켜지면 차가 지나가고 사람이 멈추고 파란 불이 켜지면 차가 멈추고 사람이 지나간다는

간단한 약속들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것도 모두 법이다.

우리 생활에 법이란 항상 존재하고 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한 법은 약속이다!

모둠별 보고서 주제로 법을 뽑은 동녘이는 고민 끝에 친구들과 변호사인 외삼촌을 찾아간다.

보고서를 해결하는 게 목적이었던 아이들은 동물 학대,학교폭력 독도 문제등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의논하면서 법은 왜 필요하며 우리는 법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배워간다.


법이란?

사람이 공동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에는 규범이 있다. 함께 사는 사회에서 자신의

이익만 챙기다 보면 다툴 수 있기에 규율과 기준을 만든 것이다.

이렇게 질서를 유지하는 규범에는 법,도덕,관습 등이 있는데 법은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국가에서 강제하고 있다.

법은 법이 규율하는 대상과 주체에 따라 공법,사법,사회법으로 나눌 수 있다.

공법은 공적인 생활 관계를 규율하는 법으로서 헌법,형법,행정법,민사소송법,형사소송법 등이 있다.

사법은 개인 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법으로서 민법,상법 등이 있다.


우리는 법에 의해서 권리와 의무를 행한다.

권리란 어떤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법에 의해 주언진 힘이고 의무는 어떠한 행위를 해야

하거나 하지 말도록 법으로 정한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 국민과 국가사이,국가 기관 상호간에 권리와 의무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이는 법이 있어야 가능하다.


법은 누구나에게 평등해야 한다. 지위가 높던 낮던 법은 공평해야 하며 사람들은 이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법은 반드시 필요하다.

법은 약속이고 약속은 서로를 믿어야지 가능하다. 공정하게 법이 실현되는 사회 속에서 서로 믿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으려면 법에 관해 알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두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지켜야 할 법 들을 더 찾아보고 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법은 없는 세상은 정말 살기 힘들것 같다.

법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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