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노벨평화상 빼고는 노벨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밤 낮 없이 아이들도 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안 나올까?
참 궁금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노벨상을 탈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을 풀어 보았다.
2017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를 읽어 보았다.



노벨상은 1901년에 시작된 상으로 스웨덴의 화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졌다. 해마다 물리학,화학 생리의학
경제학,문학 평화 총 6개 부분에서 인류의 복지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수여된다고 한다.
2017년 노벨 과학상은 모두 각각 3명의 연구자가 공동 수상했다. 과학 연구가 이제 더 이상 혼자 힘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말이된다. 실제로 국제 교류를 통해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연구해 성과를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2017 노벨상 수상자는
평화상: 핵무기 폐기 국제운동 (ICAN)
문학상: 가즈오 이시구로
생리의학상:제프리 c홀 마이클 로스배시,마이클 w.영
물리학상:라이너 바이스,배리 배리시, 킵 손
화학상:자크 뒤보세,요아힘 프랑크,리처드 핸더슨
경제학상:리처드 세일러
가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 노벨상 시즌에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인 과학자가 이그노벨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미국에서 물리학을 공부하는 한지원씨는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불현함에 주목했다. 이런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을 이용했다고 한다. 그 결과 걷는 동안 컵 속의 음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왜 움직이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하는데
성공했다.또한 음료를 덜 흘릴 수 있는 컵의 모양과 잡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한다.
2017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
극저온전자 현미경,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 생체시계를 조절하는 분자 메커니즘의 비빌을 밝히다.
물리학,생화학 및 생리의학 분야의 새 획을 그은 2017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을 낱낱이 파헤친 노벨상
가이드 북
한계를 뛰어넘어 인류 문명의 도약시킨 위대한 과학자들의 치열한 도전과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노벨상의 상금은 얼마나 될까?
2017년 노벨상의 부분별 상금은 900만 크로나 약 12억 7000만원이다. 보통 공동 수상자들이 똑같이 나누지만 기여도에 따라
나누기도 한다. 2017년 노벨 물리학상의 경우 기여도에 따라 상금을 나누기도 한다.
중력파 직접 관측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라이너 바이스 명예교수가 절반을 가져갔고 킵 손 명예교수와 배리 배리시 명예 교수가
각각 4분의 1씩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에도 더 많은 노벨 수상가가 나오길 바라며 2017년도 수상자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역시 과학은 멀리 있는게 아닌것 같다.실생활에서 충분히 생각해 볼수 있는 것을 연구하는게 참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