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남자아이 이다 보니 자동차에 관심이 참 많다.

어릴적부터 차 번호판도 다 기억하고 누구네 집 차는 무엇인지 까지 기억할 정도로 차에 관심이 많다.

이 책도 도착하자 마자 읽기 시작했다.

그만큼 아이들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듯 하다

바퀴와 수레,도로가 만들어지면서 인간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극복하게 되었다.

1769년 세계 최초의 자동차가 탄생하면서 도시가 발달하고 국가 간의 교류도 더욱 활발해졌다.

바퀴와 수레의 역사는 길게 잡아 약 7000년 정도 되었다.

자동차는 수레의 연장으로 볼 수 있다.

수레가 그랬던 것처럼 자동차로 인해 도시도 발달하고 무역을 비롯한 국가 간의 교류도 그 속도만큼 발달했다.

오늘날의 자동차까지 오는 데는 겨우 250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자동차는 그 속도 만큼 이나 빠르게 발전하고 성장했다.

빨리  성장한 만큼 크고 작은 부작용도 뒤따랐다.

자동차는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어느새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되었다.

자동차는 좋은점과 나쁜 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인류는 살아오면서 필요에 따라 새로운 걸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다.

바퀴,수레 등 발명의 원천은 바로 인간이 가진 상상력의 힘이다.

마차는 말에 이끌려 바퀴가 굴러가며 앞으로 나아가지만 자동차는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이 바퀴를 회전시켜

타이어가 길바닥을 뒤로 밀어 앞으로 나아간다.

자동차 바퀴는 동력에 의해 스스로 구를 수 있는 바퀴이다. 마차와 자동차의 모양은 닮았지만 그 기능을 따져 보면 자동차의 조상은 마차가 아니라 말인 셈이다.


자동차는 차틀과 바퀴의 발전과 더불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 덕분에 사람들은 편리하게 이동하게 되었고

무역의 발달 등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자동차는 편리함을 주지만 나쁜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자동차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유해 배기가스와 소음으로 환경을 오염 시키고 차량 정체로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사고뭉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한 해 평균 23만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그 가운데 약 4500명 정도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고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도 약 1만 2천 건에 달한다.


나 또한 몇 해 전에  고속도로에서 크게 교통 사고가 나서 지금도 쌩쌩 달리는 차를 보면 무섭고 그 때 사고 장면이 떠올라

생각하기도 싫다.

그렇지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타야한다. 

자동차는 회사마다 친환경 자동차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또 시험 주행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나 또한 인체에 해로운 배기가스를 내뿜지 않고도 도로를 씽씽 달리는 안전한 자동차가 나오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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