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의 나는 참 생각이 많은 사람중 하나인듯 하다.
남들보다 신경을 더 쓰고 사니 참 피곤하다.ㅠ 내가 좋아하는 일에 신경을 쓰고 좀 복잡한 일에는 신경을 덜 쓰면 좋으련만
그게 맘처럼 되지 않는다. 이 책 읽고서 신경끄기 도움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읽어 보았다.




나에게 나를 돌려주는 생각의 기술
아마존 자기계발 심리 유머 부분 1위
전 세계 17개국 독자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한 책!
영국 일본 프랑스를 비롯한 전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열띤 반응을 얻고 있는 책
스트레스와 근심에 자주 시달린다면 다른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애쓰는 데 진력이 난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이 책은 불필요한 것들을 말끔히 정리해 버리는 생각의 기술을 이야기한다.
신경을 꺼 버리면 해야 하는 일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하고 싶은 일에 초점을 둘 것이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근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할 것이다.
그것은 그 사람들에게도 좋은 일이다. 휴식을 더 많이 취하게 되고 친구들과 있을 때도 더 재미있는 사람이 된다.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혹은 반대로 함께하는 시간을 줄어들지만 그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보낼 수도 있다.
무엇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에 전념할 시간과 에너지 돈을 더 많이 갖게 된다.
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면 그런 삶을 살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 또한 소심한 성격으로 남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이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거나 나쁜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감정과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을 계속 신경 써야 한다. 의견에 관해서라면 남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의견의 언어로 사람들에게 말하는 법을 배운다면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잘만 하면 남들에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막가파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어떤 일에 대해 신경을 끄는 나름의 이유를 생각하고 신경 쓰지 않음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을 머릿속에 그려 본 다음
그 사람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대개는 솔짐함과 예의 바름만 잊지 않는다면 별문제는 없을 것이다.
한 번뿐인 인생 남에게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고 나 위주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살아야겠다.
매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지 늘 고민하느라 시간 소비하는 나를 생각해 보니 정말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한듯 하다.
오늘부터 나 위주로 생각하며 살기로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