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뭐든 잘먹고 먹는 욕심이 많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고 나도 어릴적에는 않그랬는데 지금은 저체중으로 가고 있다.

나이가 드니 근육살이 많이 빠지는것 같다.ㅠ

우리 아이도 성장기 이니 적당히 살집이 있고 키도 잘 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 또한 근력운동이 궁금했는데 요즘 이 책 읽으면서 근련운동도 배우고 있다.

고수의 몸짱 비법 운동과 다이어트는 역시 그냥 되는게 없는것 같다.

티비에서나 책에서 보면 몸짱은 늘 소식하고 운동을 생활화 하는것 같다.

나도 운동을 좋아하지만 근력 운동은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워서 아이랑 함께 하고 있다.

그래서 근력지 근력이 많이 생긴것 같다.ㅋ


사춘기가 되면 어린이의 몸은 변화가 일어난다. 남자 아이는 수염이 나고 여자아이는 생리를 시작한다.

이런 변화는 몸에서 만들어지는 물질 성호르몬 때문에 생기게 된다.

성호르몬이 나온 지 2년 정도 지나면 부드러운 성장판이 단단하게 변한다. 이 경우  성장판이 닫히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성장판을 활동하게 하는 물질은 우리 뇌에서 생기는 성장 호르몬이다. 성장 호르몬은 뼈끝의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를 잘 자라게 한다. 그러므로 키가 크려면 우리 뇌에서 성장 호르몬이 많이 나오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운동이다.



 

 

 


어른은 약한 체력을 강하게 하기 위해 운동을 한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여러 기구를 이용하기도 하고 지구력을 키우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초등학생은 다리나 엉덩이에 있는 근육을 단련하여 기초 체력을 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순발력을 길러 넘어지거나 부딪힐 때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 성장 호르몬이 생긴다. 약간 땀이 날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할 때부터 성장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해서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할 때 가장 많이 나온다.


키가 크려면 영양소도 필요하다. 영양소는 주로 음식을 통해 얻는다. 음식으로 부터 얻은 영양소는 피를 통해 몸 곳곳으로

이동한다. 비타민 D처럼 햇볕은 받아 몸속에서 만들어 지는 영양소도 있다.

음식을 적당히 먹어서 알맞은 열량을 얻으면 몸무게가 유지된다. 하지만 열량이 모자라면 몸에 있던 지방과 근육이 줄어들면서

열량을 메우려고 하여 살이 빠진다.

반대로 열량이 남아돌면 지방으로 변한 뒤 몸에 쌓인다. 따라서  먹는 열량과 몸이 쓰는 열량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밤에 잠을 푹 자고 운동도 매일 열심히 하고 먹는것도 인스턴트나 과식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것 같다.^^

우리 아이도 나도 이 책 따라해서 몸짱이 되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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