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대를 넘겨 중반을 달리다 보니 몸도 예전처럼 건강하지 못한것 같고 마음도 예전보다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라 더욱더 쓸쓸함을 느낀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때로는 바쁘게 일상 생활하지만 그 속에서도 나 자신이 더 당당하면 좋겠는데
자꾸 움추려드는 기분이다.
난 어릴때 부터 남 앞에 서면 긴장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하는 스타일 이었던것 같다.
겉으로는 유머도 있고 재미있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많이 받는 스타일인듯 하다.
이 책 읽고 더 자존감을 찾고 더 행복하기 위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 오기 전부터 많이 기다렸던 책이다. 도착하자 마자 공감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아끼는 42가지 방법~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나는 부러운게 많은거 보니 자존감이 많이 부족한가보다.ㅋ
좋은대학 나와서 멋지게 살아가는 커리우먼이 부러운거 보면 말이다.
좋은생각과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려고 이제는 노력중이다. 나 보다 못한 사람들도 많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더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는거 보면 참 인간은 욕심도 많다고 생각이 든다.
나는 분명 대단한 사람이고 지금 그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멋지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지 않으면 끊임없이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병에서 헤어나오기 힘들다고 한다.
자신없음이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화살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 시기와 질투를 하거나 뒷담화를 하거나 누군가를
어설프게 흉내 내며살아 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과소평가하여 그런 못난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좀 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
뒤에 숨어서 질투하고 험담을 늘어놓고 뒷담화를 할 시간이 있으면 차라리 이렇게 고백하는 것이 낫다.
"내가 세계 최고야"
"내가 저 친구보다 만 배는 멋있어!"
그러면 마음이 밝아지고 기분이 한결 좋아질 것이며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나는 재능도 매력도 없어.라고 생각하지 말고 소리 내어 외쳐 보자.
"난 정말 잘 났어"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나 자신이 멋진것 같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해 주고 사랑하는 내 아이 남편도 더 사랑해 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한후 주변 사람들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현재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자신감을 갖자!!!! 이 말을 꼭 기억하면서 살아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