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예의 바른 사람이 참 좋은것 같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고 예의바른 사람보면 기분이 좋아지니 말이다.

이 책에는 특히 살면서 꼭 필요한 예의범절과 관련된 동서고금의 명언들이 들어 있다. 명언을 읽고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다양한 관련 명언들도 살펴본 뒤 다시 글을 쓰게 되어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명언이란 유명한 사람의 널리 알려진 말로 간결하고 짧은 문장으로 교훈이나 가르침을 주는 말이다.

명언은 전기문을 통해 위인들의 일화에서 알려지거나 연설이나 선가 홍보 현장에서 많이 볼수 있고 들을수 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알게 모르게 위인들이 남긴 명언을 통해 그때 그때 필요한 교훈이나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살아가면서 슬프거나 희망을 잃었을 때 우리보다 앞서 살아간 위인들이 남겨 놓은 한마디의 말은

한줄기 빛처럼 문제를 풀어 실마리를 던져 주기도 한다.


우리보다 앞서 경험한 사람들의 삶에서 귀하게 얻은 깨달음의 말이니 한 번 쯤 우리 생각과 말과 행동을 돌이켜 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특히 살면서 꼭 필요한 예의범절과 관련된 동서고금의 명언들이 들어 있다.


그런데 가끔 우리는 무심코 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또는 친구들에게 예의없이 행동할 때가 있다.

가까운 사람이고 편하다 보니 예의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진솔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 예의는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며 상대방에게 거짓 없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거울에 비추듯이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지키는 일은 자기 지신을 그대로 내보이는 행동이다. 따라서 우리는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


예절은 누구나 지켜야 하는 것이다.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이 지켜왔던 것처엄 누구나 지켜야 하는 약속이다.

예절은 서로 간의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주고받는 것이다.

당연히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은 친구에 대한 예절이다.

예의란 불편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고 친구 사이에도 예의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예절은 법이나 무기보다 더 강력하게 우리를 지켜 주는 것이다.예절은 모든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것이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는 마음은 세상을 어지럽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명언을 읽고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다양한 관련 명언들도 살펴본 뒤 나만의 명언을 직접
써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인성이 바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우리 아이를 잘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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