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육아에서 좋은책을 받았다. 우리 아이 태어날때 부터 도움을 많이 받던 푸름이 닷컴 ~
늘 믿고 읽는 책이다.
난 어릴때 부터 자존감이 낮았던것 같다. 남앞에 서면 유난히 긴장하고 그랬던 학창 시절이 난 싫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 만큼은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
그러나 가끔 내가 우리 아이를 자존감이 낮게 매일 혼내는건 아닌가 반성도 많이 한다.



아이의 재능을 살리고 자존감을 높이며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사는법은 모든 부모가 바라는 바 일것이다.
부모 역활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아이의 자존감은 주변 사람들의 긍정적인 호응에서 비롯된다. 자존감은 자신에 대해 스스로가 어떻게 느끼고 있느냐 하는 것이지
겉보기에 번지르르하고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은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아이가 올바른 자아상을 형성하고 건전한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아이는 패배감에 사로잡힐 때마다 내심 자신의 실패를 예상하고 행동도 그렇게 하는 까닭에 성공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반면 성취감을 한 번 맛 본 아이는 자신이 앞으로 도 잘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자신에 대한 확신은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준다.
자존감이 놓은 아이들 중에서 문제아가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자신을 존중하는 아이는 내면이 안정되어 있어서 나쁜 길로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건강하고 능력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가능성이 크다.
행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불행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자존감이 낮으면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사귀기 어려워서 행복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지 못한다.
심리적인 안정과 행복감의 열쇠는 높은 자존감이다. 그 성과는 다른 사람들과 사귀는 데 배후 조건이 된다.
사람들은 무능하다고 느낄 때와 자신감이 넘칠 때 전혀 다른 행동을 한다. 자기 확신이 있을 때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더 친절해 지고 더 활동적이 되며 더 원만하게 대인관계를 맺고 싶어한다.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하는 것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를 말한다. 친구를 선택하거나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을 때 혹은 결혼 상대를 구하거나 직장을 결정할 때 자존감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 책 읽고 어릴때 부터 가지고 있는 자존감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부모의 역활 중 꼭 필요한 것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