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우등생 과학책도 볼거리가 많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달걀에서 나오는 살충제 이야기,송편이야기,봄볕과 가을볕 이야기 등 볼거리가 많은 우등생과학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뉴스거리가 많다.

 

 

요즘 달걀에서 살충제가 나와서 아이들이 달걀 요리를 많이 못먹는다.

학교 급식에서도 몇달째 달걀요리가 나오지 않는다고 아이가 말을 했다.

유럽에서 문제가 된 살충제 달걀이 우리나라에서도 발견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49곳 농가의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 되었다.

유럽에서 검출된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을 포함해 비펜트린 플루폐녹수론 등 다른 성분도 나왔다고 한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달걀에서 나온 것이라 더욱 충격을 받게 되었다.

살충제에 노출되면 메스꺼움 구토,어지러움 등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살충제가 몸속에 많이 쌓일 경우 신장과 간

갑상선 등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한다.

살충제는 식용을 키우는 동물에게 뿌리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양계장에서 닭의 진드기를 잡기 위해 뿌린 살충제가 사료에 섞여 닭의 몸에 들어갔기

때문인것으로 추측한다.이것이 달걀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이미 살충제 달걀 사태를 겪은 유럽의 전문가들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만 달걀을 원료로 한 일부 가공 식품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나오면서 2차 오염에 대한 걱정은 여전하다.

우리나라도 살충제 달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먹거리로 장난치는 일이 없어야 할듯하다.


요즘 지구 온나화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를 만들면 환경오염 예방도 되고 여러가지로 좋을듯하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의 첫 번째 원리는 태양열,풍력,지열 등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고 이를 저장했다가 사용하는 것이다.

지금은 제로 에너지 하우스가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하는 단계지만 멀지 않아 많은 건축물이 제로 에너지 기술로 지어질 것이다.

2020년부터는 공공 건축물을 지을 때 반드시 제로 에너지 기술을 도입해야 하고 2025년부터는 모든 건축물을 제로 에너지 하우스로 지어야 한다.


옛말에 봄볕에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 내보낸다는 말이 있다.

가을의 자외선 지수는 봄보다 약해서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다. 또한 여름을 거치는 동안 피부가 자외선을 막기 위해

멜라니 색소를 많이 축적해 두었기 때문에 봄에 비해 자외선에 의한 피해가 적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이 바쁘게 학교 생활과 학원 생활 하느라 햇빛 볼 시간이 부족한데 이번 주말에는 아이랑 함께 가을빛을 맞으로

야외로 나가봐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