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 안의 우주는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최신 연구 결과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역사 속에 위대한 과학자들과 함께 우주 곳곳을 탐험하는 에바를 따라가다 보면 우주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어릴때 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려서 읽어 보았다. 그만큼 아이들은 우주에 관심이 많다.
네 손 안의 우주는 에바라는 소녀가 역사 속 위대한 과학자들과 함께 우주 곳곳을 탐험하는 이야기 이다.
에바 할아버지는 발명가라서 다양한 기계를 만드신다.잔디를 쉽게 깎는 기계나 별을 관찰하는 기계 같은걸 만드시는
일을 한다.
에바 할아버지는 과학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최고의 발명가이다.에바의 할아버지는 편지를 남기고 사라져 버렸다.
에바는 할아버지의 편지를 보고 할아버지를 찾으러 가다가
에바는 우주를 여행하면서 세이건 박사를 만나게 된다.
태양 주위를 도는 천체들의 집단을 태양계라고 하고 태양계가 속한 은하를 우리 은하라고 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수많은 별들 중 하나인 태양의 행성이다.
드넓은 우주에서 보면 지구라는 작은 점은 별로 흥미롭지 않게 보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에 따르면 지구는 생명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이주할 수 있는 다른 행성은 없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곳은 바로 여기 지구뿐인 것이다.
우리는 서로를 더 배려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유일한 삶의 터전인 이 창백한 푸른 점을 아끼고 돌봐야 한다.라고 세이건 박사가 말을 했다.
기원전240년으로 돌아간 에바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에라토스테네스 관장님과 함께 지구의 둘레를 재어본다.
1610년 이탈리아에서 갈릴레오 선생님과 달 표면을 관찰하고 1969년 달에서 닐 암스트롱 아저씨와 여러 행성에서의
몸무게를 계산하게 되고 1684년 케임브리지에서 핼리 아저씨 뉴턴 선생님과 중력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된다.
1814년 독일에서 프라운호퍼 박사님과 태양의 스펙트럼을 관찰하게 되고 미국에서 아인슈타인 박사님과 블랙홀을 탐구하게
된다.
에바는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고 드디어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 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드넓은 우주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끝을 알수 없는 우주 그 신비한 세계를 에바를 통해
많이 읽고 배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