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음식을 할때 특히 볶음요리에는 늘 기름을 사용하게 된다. 나는 제일 많이 쓰는 기름이 콩기름과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하고 있다.문득 나이가 40대 중반을 넘기고 보니 검강건진에서 나오는 결과를 보면 이제 기름도 몸에 좋은

기름을 써야 하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다.

음식을 해서 먹는게 다가 아니고 우리몸속에서 꼭 필요한 영양소로서 이제 우리 몸에 좋은 기름을 사용하도록

노력해봐야 겠다.


 

 


기름 혁명

당신을 살리는 기름

해치는 기름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살려면 식행활을 점검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단 잘못된 방법으로는 의미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그 대표가 바로 기름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기름진 식사 때문에 생활 습관병이 걸린다고 믿어 왔다.

기름을 많이 섭취하면 배에 지방이 끼어 비만이나 생활습관병 더 나아가 더 큰병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나두 최대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요리를 한다.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여겼던 식물성 기름이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염 관절 류마티즘 등 면역 기능에 관련된

병과 더불어 대장암까지 초래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런한 병들은 식물성 기름의 섭취 방법에 문제가 있어 발생하는 것이다.


코코넛 오일 한 큰술을 매일  세 번 이상 섭취하고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극적으로 개선 되었고

그뿐만 아니라 당뇨병 환자들은 약을 먹지 않아도 혈당치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올바른 방법으로 기름을 섭취하면 병이 사라지고 건강에 도움이 되며 일상생활에서도 힘이 넘치게 된다.

그저 식생활을 점검하기만 하면 되니 누구라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기름을 제대로 고르고 섭취하는 기름의 밸런스를 생각하기만 하면 된다.


아침 식사 메뉴로 빵에 마가린을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대표적으로 피해야 하는 기름이 바로 마가린과 쇼트닝 등에 많이 함유된 트랜스 지방산이다.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으로 만들지만 식물성 기름은 동물성 기름보다 잘 굳지 않기 때문에 가공 시에 수소를 첨가하게 된다.

그래서 트랜스 지방산이 생기기 쉽다.

세계보건기구는 2003년에 심장병의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트랜스 지방산의 섭취량을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낮추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결과 트랜스 지방산이 함유된 튀김 기름을 사용하고 있던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들도 가능한 한 트랜스 지방이 들어 있지 않은 기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생활습관병과 암 치매 등 무명장수를 방해하는 병에 대처하려면 올바른 기름을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현대인에게 필요한 건강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밥 떡 탄수화물을 좋아하던 내가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되었다.

이제 탄수화물을 줄여 먹고 좋은기름을 사용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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