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연스레 공부하란말을 달고 사네요.

아마도 저 어릴적 공부를 잘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만큼은 잘 살기 바래서 더 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아이는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아이같아요.

그런데 엄마 볼때만 열심히 하는것 같아서 더욱 잔소리를 하게 되지요.ㅠ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그 얼마나 부모님들이 뿌듯해 하고 좋아할일 일까요?

이 책 다 읽고 우리 아이도 그런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상위권 아이로 키우려면 집안일을 시켜라

책상에 앉아 책을 보는 일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학습 능력을 성장시킬 기회는 많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집안일 돕기이다. 식사를 마친 뒤 뒷정리를 돕게 한다거나 대청소를 할 때 책장 닦는 일을 시키는 등

아이가 할 수 있을 정도의 일거리를 준다.

어릴 때부터 집안일을 돕는 습관이 밴 아이는 나중에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할 가능성이 높다.

주방은 의외로 교육에 최적화된 장소이다. 채소를 자르는 간단한 일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아이와 함께하며

흥미로운 체험을 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아이는 무조건 밖에 풀어두자


아이의 호기심을 타이밍 좋게 유발하는 것 한 발 더 나아가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부모가 만들어 주지 않으면

나중에 아무리 공부를 시키려 해도 아이는 하지 않는다.

능동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싶은 것 을 하게 하면 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아이들은 망설임 없이 바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이와 놀아줄 때는 되도록 집 안에 있기보다 야외로 나가서 아이를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나이일수록 책으로 습득하는 지식보다는 직접 겪어 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이 더 중요하다.


텔레비전 보는 아이를 자유롭게 두지 마라

아이가 텔레비전을 볼 때는 늘 긴장해야 한다. 부모가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이는 공부와 멀어진다.

텔레비전을 함께 시청할 때는 아이에게 자주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듣고 칭찬과 격력를 잘 해주어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 것이다.


게임을 잘한다고 IT인재가 되지 않는다.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 게임과 스마트폰은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아이가 게임을 접하는 초기 단계에서 부모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게임을 텔레비전 시청보다 더욱

엄격하게 통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게임을 하는 시간은 반드시 숙제를 마치고 난 뒤 부터여야 한다. 공부할 때와 게임할 때의 시간을 정확히 구분시켜

주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책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기적의 30가지 습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도 열심히 이 책을 따라해서 우리 아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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