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학년이 되었어도 종종 맞춤법이 틀릴때가 종종있다. 어른인 나도 카톡등으로 지인에게 문자를 하게

될때 이 맞춤법이 맞나 고민할 때도 많다.

우리나라 말이라 다 알고 있을것 같아도 내가 잘못알고 쓰는 글들이 많이 있다.

중학교 가기전 맞춤법 제대로 알고 가면 좋을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우리말의 특급비밀,맞춤법 따라쓰기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국어 규칙이다.

한글 맞춤법을 그림으로 이해하니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것 같다.^^


 

 

 

 

 


올바른 한글 사용은 기본을 지키는 일이다.

맞춤법은 한글의 가장 기본이다. 맞춤법을 바로 사용하지 않는 현상이 계속되면 결국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가 틀려도 쉽게 넘어가는  또는 헷갈려서 그냥 쓰는 자주 사용하지만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우리말의 특급비밀,맞춤법 따라쓰기는 해당 단어를 사용하는 실생활 속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어렵게 느껴지는 문법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내어 설명해 주고 있다.

해당 단어를 자음과 모음으로 나누어 보면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다시 짚어 본다.


낳다와 낫다는 낳다는 배 속의 아이 새끼,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라는 의미이다.

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를 뜻하는 단어는 낫다이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는

가르치다는 지식이나 기능을 깨닫게 하거나 익히게 하는 것을 말한다.

가리키다는 손가락 등으로 어떤 방향이나 대상을 집어서 보이거나 말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말의 특급비밀,맞춤법 따라쓰기는 초등학생이 처음 만나는 문법 한글 맞춤법 따라 쓰기 노트이다.

하루하루 조심씩 꾸준하게 따라 쓰면 60일만에 으쓱으쓱 국어왕이 될 수 있을것이다.

소리가 비슷해도 모양이 헷갈려도 그림으로 보니 저절로 머릿속에 남을것이다.

이 책 한권을 열심히 읽고 쓰고 공부한다면 우리말 맞춤법은 문제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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