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서 제일 가고 싶은곳이 유럽 배낭여행이었다.그런데 아직까지 한번도 유럽쪽은 가보질 못했다.
결혼하고 신혼여행으로 인도네시아 발리만 가보고 다른 지역은 아직 가볼질 못했다.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아이랑 꼭 한번 유럽여행 가보고 싶다.
이 책 한권을 가지고 간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다.
이 책은 꼼꼼한 여행 계획부터 좌충우돌 배낭여행 경험까지 에세이로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스부터 영국까지 8개국의 글과 사진을 볼수 있다.
또한 호텔예약,구글 지도 길 찾기,일정 만드는 방법,현금 인출 방법,영어로 한글 적는 법,사전,유럽20개국의 인사말
스마트폰 앱 추천,단위변환,상황별 표현사전 무료강의cd까지 담고 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막막할 때가 많다. 어떻게 준비해야지? 어떤게 필요한지 궁금할 때가 많고 걱정이 될 때도 많다.
이 책에는 여행준비에 필요한 준비물부터 알려주고 있어서 편하다.
여행준비에 필요한 여권,비자,이동수단,숙박,음식,준비물,추가정보,
한국에서 유럽까지 출입국,입국신고,길찾기,앱,milk의 여행경로,milk의 일정 나의 여행경로,나의 일정 등이 나와있다.
이 한권을 들고 유럽 여행을 간다면 준비물 부터 모든 일정들이 다 있있서 편하게 여행을 즐기면서 다닐 수 있을것 같다.
여행을 하다보면 먹거리가 제일 궁금하고 무얼 먹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 책에는 먹거리에 대한 정보도 많아서 참
좋은것 같다.
유럽은 한국보다 물가가 비싸고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약 1.5배 정도 비싸다고 한다.
배낭여행으로 음식값을 줄이려면 2~3일에 한 번씩 대형마트에서 식빵,과일,채소,잼,치즈,버터 등을 사서 먹는 방법도 있다.
유럽에서는 대부분의 과일,고기,와인은 한국보다 싸다.
빵은 구하기 쉽지만 밥은 구하기 어려우므로 밥 없으면 힘드신 분은 햇반과 튜브형 고추장등을 갖고 가는게 좋다.
몇몇 나라는 아직도 자체 화페를 쓰지만(영국,스위스,체코,스웨덴,러시아 등)대부분은 유로화를 쓴다.
큰돈이 아니면 여행 가기전 한번에 환전해도 좋지만 큰돈이라면 환율을 보며 여러 번에 나눠서 하는 게 이득일수도 있다.
돈을 많이 가지고 다니면 위험하니까 최소한의 돈에 필요한 경우 카드에서 돈을 인출하는 것도 좋다.
숙소에 도착하면 가장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은 호텔 직원이다.
가까운슈퍼부터 지도,관광지까지 물어보면 모두 알려줄 것이다. 호텔 밖으로 오면 경찰관이나 지하철역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유럽의 긴급전화는 112이다. 급할 때는 영사관에 연락할 수 있다.
유럽 여행 이야기를 읽으면서 10~30번 등장하는 파란색 문장을 영작하면 자연스럽게 8개의 패턴이 익혀진다.
이 책은 유럽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권발급,준비물,지도,길찾기,앱 소개,영어로 한글 쓰는 법,숫자 읽는 법,미니사전도
수록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어디를 가도 마음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