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물

나라가 만들어지고 그 나라 수도가 만들어질때 강은 큰 역활을 했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비가 내리지 않아서 큰 가뭄으로 농촌에서는 큰일이라고 한다.

그 만큼 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지구의 70%는 물이지만 마실 수 있는 물은 0.01%도 안 된다. 먹을 수 있는 물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

과학의 발전으로 환경이 오염되니 물도 오염되서 물도 사먹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만큼 우리가 마시는 물도 오염이 되고 있다.



 

 

 


이 책은

문명이 탄생한 강

수학과 과학이 발전한 강

문학과 예술의 원천이 되는 강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강

생태,역사,문화,환경,과학,예술이 담긴 강 이야기 담고 있다.


강은 생태계의 보물 창고이다.

강에 사는 갖가지 동식물은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을 이루고 있다.

포유동물과 새는 물고기를 먹고 물고기는 조개류나 물속 곤충을 먹고 물속 곤충은 물풀이나 플랑크톤을 먹는다.

이처럼 수많은 생물이 살기 때문에 강을 생태계의 보물 창고 라고 한다.

지구에 있는 물은 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쉴 새 없이 몸을 바꿔가며 육지에서 바다로 바다에서 하늘로 하늘에서 다시 육지로 돌고 돌며 여행을 한다.

강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 바다로 갈 때까지 여러가지 일을 한다.

산이나 땅바닥을 깎거나 파고 바위를 깨뜨리기도 한다.(침식)

흙과 돌,자갈을 열심히 실어 날라는 역활 (운반)

강가에 차곡차곡 쌓아 놓기도 한다 (퇴적)


강물에서 전기를 얻을 수 있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 질때의 힘으로 수차를 돌려 전기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것을 수력 발전이라고 한다.

강물을 이용해 수력 발전을 하려면 먼저 강의 적당한 곳에 댐을 만들어 강물을 막아야 한다.

그러면 댐 위쪽에 큰 저수지가 생기는데 이 저수지에 수압관을 연결한다. 그런면 댐 위쪽에 큰 저수지가 생기는데

이 저수지에 수압관을 연결한다.

수압관에서 쏟아져 내리는 물의 힘으로 수차를 돌리고 수차에 연결된 발전기를 회전시켜 전기를 일으킨다.

수력발전은 천연자원인 물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공해가 없고 깨끗하다.

그러나 건설에 돈이 많이 들고 댐을 세울 수 있는 지역이 한정돼 있다는 점과 댐 때문에 주변 생태계가 영향을 받는 점 등이

문제로 꼽히고 있다.


사람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과 먹을거리를 강에서 얻는다.

강가에서 농사를 짓고 놀거나 쉬기도 한다.

강 위에 집을 짓고 살거나 시장을 열기도 한다.

그런데 강 중에는 나일강,요르단 강, 메콩 강처럼 여러 나라에 걸쳐 흐느는 강도 있다.

예전에 강에는 펄떡펄떡 뛰는 물고기들이 그득했다.

사람들은 강물을 그대로 마시고 먹고 헤엄도 쳤다.

문명이 발전할수록 강이 병이 들기 시작했다.

물고기와 물새를 볼 수 없고 먹을 수도 씻을 수도 놀 수도 없는 강이 되어 버렸다.

쓰레기와 독한 화학 물질을 강에 마구 버리고 인공 시설물로 자연의 물길을 가로막은 뒤부터다.

한번 오염된 강을 되살리기는 쉽지 않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강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강에 대한 소중함 물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고 자연을 아끼고 재활용 구분도

잘해서 배출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모두가 자연을 소중히 다루고 후손들에게 건강한 자연을 물려주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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