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라가 떠들석 했고 불안했던 작년 한해 그리고 올해 국민들의 염원으로 장미대선이 이루어져 정권교체를 했다.

작년 한해를 보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켜고 그 추운 겨울 국민들은 촛불 집회를 열며 진정한 민주주의

염원하며 꿈꿔왔다.

올해 5월9일 장미대선으로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고 지금은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정치에 대해서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야 하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확실하게 깨닫게 된것 같다.


정치는 우리들 생활과 아주 가까이 있고 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한 정치와 모든것이 연결되

어 있다.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 책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정치와 마주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 있다.

흥미진진한 세계사 속 이야기를 통해 정치가 사람들의 삶을 바꿔 간다는 것을 생생하게 일깨워 주고 있다.

세계사 이야기들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정치 이야기를 다뤘고 선거 이야기부터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힘쓴 우리 국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고 국민들이 몸소 실천하면서

민주주의를 이뤄 가고 있다.


선거와 민주주의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중 하나인 아테네는 기원적 1000년부터 약 500년간 문화 발전과 민주주의 실현을 통해

서양 문명의 기반이 되었다. 오늘날의 그리스의 수도이기도 하다.

세계 최초의 민주 정치를 시행한 고대 아테네에서 여자와 노예,외국인은 민회에 참석할 수 없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민주주의 국가란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나라이고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뜻이고 정치는 국민을 위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들이 직접 의사를 표시하는 투표는 아주 중요하다.

4년에 한 번 있는 국회의원 선거와 5년에 한 번 있는 대통령 선거를 한다.

국회의원이나 대통령과 같이 국민을 대표해 정치를 하게 될 대표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선택하거나

국가의 중대사에 대해 모든 국민의 의견을 물을 때에 찬성 또는 반대 의견을 표시하는게 바로 투표이다.

투표는 원칙적으로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도록 투표용지에 의사를 표현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선거가 '공직 선거법'에 정해진 규정에 따라 시행된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은 1948년 첫 번째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이래 19대 대통령이 선출되기 까지 우리 나라에는 모두

12명의 대통령이 있다.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승만은 3대까지 대통령을 지냈고 이후 4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윤보선은 1년만에 군사 정변이

일어나는 바람에 물러났다. 5~9대 대통령 박정희에 이어 10대 대통령이었던 최규하는 9개월 정도밖에 못했고

군사 정변으로 11~12대 대통령은 전두환이었고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이었고 18대 대통령 박근혜는

잘못된 국정 운영에 대한 책임으로 2017년 3월에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고 지금은 현재 재판중에 있다.

이처럼 선거는 우리가 사는 생활에 큰 영향을 준다.

앞으로 정치에 관심을 더 가지고 국민으로써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정치자로 뽑아야 하고

민주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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