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적 그닥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공부도 그저 평범하게 했던것 같다.
내가 부모가 되고 보니 우리 아이 만큼은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길 바란다.
직접 쓰고 말하고 표현하는 실천 노트
어떤 내용일까?참 궁금했다.
직접 쓰고 말하고 표현한다면 성공하기는 더 쉬울것 같다.
이 책 내용대로 해봐야지!!!다짐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갔다.





성공을 훈련하는 습관!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공부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실천 노트이다. 이 책을 꾸준히 쓰다 보면 향상된 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때 익혀야 할 학습의 중요한 요소는 공부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다지는 일이다.
많이 읽고 많이 쓰는 독서와 작문 연습은 해가 거듭될수록 공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공부하는 습관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이다.
교과서도 책이다. 책을 읽지 않으면 공부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공부를 잘하고 싶어 막상 책을 펴더라도 그동안 안 하던
것이라 집중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읽는 것을 즐겨해야한다.
신문도 좋고 추리 소설도 좋다. 우선 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부분부터 시작하여 차츰 관심의 범위를 넓혀 가는 것이다.
어느 정도의 독서 습관이 형성된 학생은 과학이나 역사 등 조금 어려운 내용의 책들도 관심을 갖고 읽어 보아야 한다.
책을 읽는 것도 생각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독서를 할 때는 당연히 깊이 생각하면서 읽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읽은 내용을 노트에 적어보고 요약해 보는 것은 사고를 심화하고 공부한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 준다.
또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친구들과 토론해 보는 것은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들여다보게 해준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생각해볼 수 있고 내가 생각지 못한 해결책을 들을 수도 있다.
토론은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 학생들이 성공과 실패를 가장 크게 경험하는 시기는 고3 때 입시를 통해서이다.
짧은 기간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지난날이 등급으로 매겨지고 승자와 패자의 얼굴로 서로를 바라봐야 한다.
1등을 하려면 1등을 이겨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가끔 잊곤 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이겨야 할 상대는 1등이 아니라 게으르고 나태해지려고 하는 나를 이기는 것이다.
더 큰 나를 위해서 나를 버려야 하는 것이다.
몰입은 최고의 나를 만든다.
집중에 집중을 더하여 나를 온전히 잊고 최고의 나와 함께하는 시간 최고의 나는 나의 잠재력이 극대화되어 나타난
나도 잘 모르는 최고의 실력의 존재다
평소의 일반적인 나와는 다른 존재로서 나의 능력이 극대치로 드러난 신 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공부하는 동안이 피곤하고 짜증 나는 고단한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기쁨의 연속이며 깨달음의 쾌감을 주는
꿀맛 같은 시간임을 단 한 번이라도 체험하게 된다면 공부의 달인이 되는 길도 멀지 않을 것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공부할 때가 있다.
그때가 아마도 몰입하는 시간일듯 하다.
이 책 내용대로 공부하고 훈련을 한다면 성공은 아마도 우리 앞에 한 발자국 와 있을 것이다.
열심히 읽고 열심히 공부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