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대 중반을 살다보니 요즘 들어서 어찌나 통증이 많이 오는지 이 책을 읽고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남편은 얼마전부터 목이 아프다고 말했다.
종종 목이 아프다는 말을 많이 해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나 또한 밤에 잠을 자다보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아픈곳이 많이 생겨나니 슬슬 걱정이 된다.
어디 잘못된 곳이 있는게 아닐까?고민도 한다.
이 책을 읽고 혼자 시간이 날때마다 이 책을 옆에 두고 온 가족이 따라 해보면 통증이 완화될것 같다.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남편에게 주었다.
얼릉 읽어보고 스트레칭을 많이 해주라고 말해줬다. 남편 또한 퇴근해서 오면 이 책을 읽고 목 스트레칭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목 아프다는 말을 덜 하는것 같다.

요즘 현대인은 참 바쁘다.
나 또한 주부이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참 시간이 없다.
스트레칭 할 시간도 별로 없는 것이다.
3분만 투자한다면 통증 없는 몸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귀가 솔깃해진 기분이 들었다.
나는 몸이 예민한 편이라 통증을 더 많이 느낀다.
그래서 이 책을 더 자세히 읽어 보았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화제의 운동법에 나왔다고 하니 더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최나연 건강 주치의 윤제필 원장의
속근육을 풀고 강화시켜 빠르게 통증 잡는 비책!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통증의 시작이라고 한다.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든 서서 일하는 사람이든 습관적으로 자신에게 익숙하고 편한 자세를 찾는다.
자세는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무너지기 쉬우며 특정 자세를 취하느라 사용된 근육에는
긴장이 쌓인다.
그렇게 되면 근육이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고 약화된 채 굳어버려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한번 무너진 자세는 되돌리기는 어렵다. 따라서 긴장된 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주고 강화해주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목과 어깨 통증의 원인은 상체가 앞으로 굽은자세가 않좋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 자세를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다.
양반 다리나 누워서 핸드폰보고 책보는 자세를 얼릉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남편은 자주 목주변이 뻣뻣하고 아프다는 말을 자주한다.
그래서 항상 걱정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목을 부드럽게 스트레칭 해줄수 있는지 이 책을 읽고 따라 해 보았다.
대부분 바르지 못한 자세가 원인으로 책상 앞에 오랫동안 앉아 컴퓨터나 책을 들여다보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특히 스트레스에 노출된 사람은 목 주변 근육이 뭉치기 쉽다.
따라서 목이 뻣뻣하거나 피로감이 느껴질 때는 목 주변 근육을 풀어주면 목의 통증이 해소되고
머리도 맑아질 것이다.


무심히 내가 하는 자세에 따라서 질병이 올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올바른 자세로 앉고 일어서고 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자세뿐만 아니라 스트레칭도 알려줘서 아픈곳에 따라 스트레칭을 달리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 책 읽고 열심히 따라해서 통증 없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