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들이 공부에 시달리다 보니 인성교육을 많이 받지 못하는것 같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사회 생활하다 보면 인성 좋은 사람이 더 많은 사회가 더 행복한 사회이고 더불어 사는
사는 사회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교양을 배울수 있는 좋은책 이고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랑 대화를 한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어른들께는 아침에 일어나 인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인사를 해요.
나갈 때는 어디에 가는지 누구와 있는지,언제 돌아올지,늦어지면 왜 늦는지 말씀 드려야 해요.
부모님 전화는 꼭 받고 만약 못 받았다면 바로 전화해요.
버스나 전철에서 학교에서,길에서 공원에서 마주하는 모든 어른들께 교양 있게 행동해요.
집에서는 방문을 열기 전에 노크를 하고
자고 일어나면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내 물건은 내가 관리 하고 평소에 잘 정리해 두면 가족들도 물건의 주인이 누구인지
잘 알 수 가 있어요.
벗은 옷은 옷걸이에 걸거나 한쪽에 잘 개어 둬요.
도시의 집들은 아파트나 빌라가 많아요. 학교의 교실들처럼 아파트나 빌라는 집들이 위아래로
붙어 있어요.
거실에서는 뛰지 말고 이른 아침이나 밤 늦은 시간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
내게 듣기 좋은 소리가 이웃의 잠을 깨울 수 있어요.
음악을 듣거나 피아노를 칠 때는 조심해야 해요.
교양인이 되려면 자연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것들에 대해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사람을 학대하면 안 되는 것처럼 동물에게도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동물을 학대하는 것은 자기보다 힘이 약한 상대를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것과 같아요.
강아지와 산책을 할 때는 강아지에게 목줄이나 가슴 줄을 채우고 똥을 치울 수 있는
도구를 준비해요.
몸이 큰 개는 입마개를 씌워 다른 사람에게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교양을 지키면서 아이들이 바른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당장 수학 문제 풀고 영어 단어 못 외우더라도 이 책을 여러번 읽고 교양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