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학원을 다니지 않고 방과후 영어를 지금 다니고 있다.
차 타고 멀리 나가서 공부하는게 싫다고 하는 우리 아이는 방과후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요.
저는 학원을 가야 하는게 아닌가 늘 고민을 하게 됩니다.어떤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도 늘
고민이 되는데 이 책은 고민을 좀 덜어주는 책인듯 하다.
이번에 Intermediate Essential CLIL 2 교재를 받아서 아이에게 보여주니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과학 역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고 지겹지도 어렵지도 않게 교재가 나온것 같다.
Imtermediate Essential CLIL2 교재는 그림도 다양하고 그림에 나온 설명만 잘 읽어 보아도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풀기에 적당한 교재 같다.




영어 공부는 즐겨면서 하는게 좋은것 같다.
Intermediate Essential CLIL2 책은 그림이 많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동식물 관한 전반적인 과학적이고
역사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Activity 책은 문제도 풀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풀기 좋은 워크북 같다.
요즘 아이가 독해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는데 이 책도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풀기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
CLIL은 비영어권 국가중 영어를 가장 잘하는 북유럽 스웨덴,네덜란드,덴마크, 핀란등 은 CLIL로 성공적인
교육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CLIL은 공부하는 학생 선생님을 위한 학습법이다. 시험을 위하 영어가 아니라 지식을 얻게 되는 책인듯 하다.
비영어권인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을 잘 활용하고 공부 한다면 북유럽처럼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성공적인
교육효과를 얻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