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직 노벨과학상을 받지 못했다. 태어날때 부터 아니 뱃속부터 공부에 매달리며 살고 있는데 과학

분야 만큼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것 같다. 너무 틀에 박히 생각과 달달 외우는 공부법에 길들여져 있고

좋은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 안정된 직장을 다닐려는 생각 때문에 과학 분야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것 같아서

아쉽다.


비록 노벨과학상은 받지 못했지만 훌륭하신 과학 천재들도 우리나라에 많이 있다.

이 책에서 기본은 현재까지 수많은 과학자가 명멸하였지만 그중에서도 남다른 재주를 가진 천재들의 일생을

찾아볼수 있었다.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될 수 있는 기본 자격은 우선 역사적 정통성을 지닌 우리나라 과학기술 선현 또는

탁월한 과학기술 업적으로 국가 발전 및 국민복지 향상에 기여한 사람들로 모든 과학기술인들으로 한정한다.

또한 탁월한 과학기술 업적으로 국가 발전 및 국민복지 향상에 기여한 사람들로 모든 과학기술인들의 귀감이 되고

국민들의 존경을 받을 만한 훌륭한 인품을 갖춘 인물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을 선정할 때 고려되는 업적 기준도 구체적이다.

우선 과학기술 분야로 한정하되 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이룩한 업적을 대상으로 하며 역사적으로

검증되었거나 국제적으로 공인 되어야 한다. 더불어 국가의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야하는 것은 물론이다.

한마디로 누구보다도 다른 능력을 갖춘 과학자들의 의미하는데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있는 사람 중 에서

20세기를 살았던 사람 중에서 과학의 각 분야로 구분하여 선정되셨던 분들이 계시다.


이원철:천문학

우장춘:농학

이태규:화학

리승기:화학

이임학:수학

조순탁:이론물리학

이호왕:의학

이휘소:이론물리학


우리나라는 아직 보벨 과학상 수상자가 배출되지 않았지만 후보자로 거론되거나 충분한 자격을 갖춘

과학자들이 있다.

우장춘, 이태규,이호왕,이휘소 박사가 그들인데 이들 중에서 이호왕 박사는 아직도 생족해 계시다.


이 분들 중에서도 학창시절 내 기억에 남는 과학자는 우장춘 박사님이시다.

한국인으로 노벨상에 가장 근접했던 육종학자 우장춘 박사님

우리 부모님은 아직도 농사를 짓고 계신다. 나 어릴적 농사짓는 모습도 많이 봤고 그래서 그런지 우장춘 박사님은

내 기억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과학자이시다.

우리나라는 지금껏 과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로 우리나라의 기초과학이

약하다는 점을 꼽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일제강점기의 우창춘은 우여곡절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점철되었고, 한국의 열악한 여건 속에서 분투하다가

사망했지만 노벨상에 가장 근접했던 과학자이다.

우장춘은 종의 합성 이론을 실험적으로 입증하여 세계 유전육종학의 발전에 이바지한 과학자이다. 그는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조국 땅에 홀로 들어와 채소를 비롯한 감자,귤 등의 우량종자를 개량하여 종자 생산과 자급을 실현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또 한 연구기관을 세우고 연구 인력을 배출하는 데 힘써 한국 농학의 뿌리를 다졌다.

우장춘은 씨 없는 수박 이라면 한국의 세계적인 육종학자가 만든 수박이라고 금방 떠올린다. 사실 한국 근대의 과학자 가운데

그의 이름만큼 널리 알려진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임학 그의 이름을 딴 이론으로 세계 수학사에 업적을 남긴 수학자이다. 1957년 주어진 리 대수가 고전리 대수일 때 슈바이 군이 고전 군임을 증명했으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유형의 단순군들의 무한한 두 모임인 리 군을 찾아냈다.

수학은 내가 어려워했던 분야라 더욱더 존경하는 마음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과학 천재들이 살았구나 생각을 하니 마음이 뿌듯하고 조만간  노벨문학상이 나올수 있겠다는 희망찬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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