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도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것 같다.

나 또한 장난인걸 알면서도 혈액형 이야기가 재미있다.

공부 잘하는 혈액형은 진짜 있을까?

정말 a형은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걸까?ab형은 공부를 잘하고 머리가 좋다던데 b형은 자유분방한 성격

o형은 부지런함과 리더십이 있다고 혈액형을 알고 있었다.ㅎㅎ

정말 그럴까?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언제나 봐도 혈액형 책은 재미가 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계적이고 널리 인정받은 여러 콘텐츠를 수집해 정리 하였고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스코리를 재구성

하였다.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의 주인공 뱀파이어 도원이의 가장 큰 고민은 공부는 싫지만 1등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공부 잘하는 피가 따로 있다는 친구들의 말을 들은 도원이는 공부 잘하는 피를 찾아 똑똑한 박쥐 깜돌이와

함께 길을 떠난다.


사람의 심장은 모양상 네 개의 방으로 나뉘어있다.각 방은 혼란을 막기 위해 위쪽에 있는 방을 심방이라고 하고

아래쪽에 있는 방을 심실이라고 부른다.

심방은 심장으로 들어오는 혈액을 받는 곳으로 왼쪽의 심방을 좌심방, 오른쪽의 심방을 우심방이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좌심방 아래에 있는 방을 좌심실,우심방 아래에 잇는 방을 우심실이라고 부른다.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와 새들은 모두 똑같은 모양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정맥에 있는 판막은 피가 한쪽으로만 흐르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맞는 방향일 땐 열리지만 거꾸로 피가 흐르면

닫힌다. 정맥에 흐르는 피는 그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판막의 역활이 아주 중요하다.


혈구는 뼈 안에 있는 골수라는 부드러운 조직에서 만들어진다. 골수에는 조혈모세포가 있는데 이것이 자라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된다.

하루에 1730억 개 정도의 혈구가 매일 생겨난다.

핏속에서 가장 쉽게 볼수 있는 건 바로 적혈구이다. 적혈구는 납작한 도너츠 모양이거나 타원형 모양을 하고 있다.

이 모양은 병에 걸리면 변하기도 하는데 낫 모야이 될 경우 심각한 빈혈에 걸릴 수 있다.

낮 모양의 적혈구는 흑인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데 아직 한국 사람들에게서는 발견된 적이 없다.


이 책을 통해서 혈액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성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을 파악해 올바른

혈액형 가지관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