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태어나 일생을 살다가 언제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어릴적 죽음은 나에게는 먼나라 이야기로 들렸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가 40대가 지나고 보니 죽음이라는 단어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된다.

내게 죽으면 나중에는 어디로 가는걸까?

정말 사후 세계가 있을까? 종종 나는 생각에 잠기곤 한다.



이 책의 저자 하버드 의사는 7일만에 뇌사에서 살아온 의사다.

살아서는 경험할수 없는 지상의 어둠 너머,빛의 세계를 보고 온 한 의사의 고백록을 통해 우리는 적어도 몇 가지

진실을 새롭게 배울수 있다.

유한한 인간을 압도하는 어떤 영적이고 초자연적인 실재가 영원으로 맞닿아 있다는 것 선과 사랑이 넘치고 연민과

용서가 승리하는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 곧 천국이라는 것

살아있는 한 우리 모두는 천국의 본질인 사랑으로 살고 또한 다른 이에게 전파할 의무가 있다는것이다.

하버드대와 듀크대처럼 명망 있는 대학의 의료 기관에서 오랜 세월 경력을 쌓은 의학박사로서

지은이는 전형적인 관대한 회의론자였다.

하지만 혼수상태로 잠시 떠났던 기억이 다시 살아온면서 그는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우리는 즉 천국이 우리를 인간이게끔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잊음으로써 우리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다.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육체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면 우리는 길을 잃고 말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고대 철학자와 신비주의자 현대 과학자 그리고 평범한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에게 배운 것을 천국의 선물이라고 부르는 것을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사람들이

알고 있었던 단 하나의 위대한 진실에 마음을 열어야 받을 수 있다.

그 진실은 바로 우리가 매일 보는 이 세계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우리를 사랑하는 좀 더 큰 세계가 있고 일상 속에서 그 세계가 존재한다고 한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다가 보면 언젠가는 두렵지 않게 천국을 갈수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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