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항상 금연결심, 매일 꾸준히 운동하려는 결심등 많이들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
그런데 몇칠 지나면 흐지부지 되기 십상이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는 습관의 늪
왜사람은 결심만 하고 미루고 또 미루는가?
호른몬과 심리학에서 찾은 7가지 결심중독 탈출법!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결심중독에 빠진다. 하루에도 수없이 결심하고 작정하지만 결심중독에 걸린 사람은
자신이 중독인지도 모르채 지금 이 순간에도 또 다른 결심을 하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해야 할 걱정은 스무 가지중 고작 한두 개다.
사람들은 하루에 5만 가지 이상의 생각을 한다. 그 생각 중 상당수는 즐겁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걱정거리와
고민거리이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일중 40%는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일들이다.
나머지30%는 과거에 이미 내린 결정에 대한 후회일 뿐이다. 아무리 걱정해도 되돌릴수 없는 것들이다.
나머지12%의 걱정은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심리 때문에 생기는 열등감과 비판 등이다.
사람은 걱정하는 존재다. 해결되지도 않을 고민거리를 붙들고 밤잠까지 설쳐가며 일어나지도 않을 온갖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밤새 걱정의 기와집 몇 채를 지었다 허물었다 한다.
걱정도 습관이다. 이렇게 걱정거리를 눈덩이 굴리듯 키워가기만 하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걱정거리에 짓눌리지 않으려면 걱정거리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는 것과 해결할수 없는 것으로
나눌 줄 알아야 한다.
걱정은 두려워하거나 걱정한다고 해서 줄어들지 않는다.
쓸모없는 걱정거리는 과감하게 생각에서 지우고 해결할 수 있는 걱정거리들만 분류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 한다.
자기 충족적 예언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 예언에 맞춰 정보를 수집하고 충족시키려고 한다.
그러니 부정적인 예언은 부정적인 결과들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긍정적인 암시나 긍정적인 예언을 하면 심리와 행동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자신을 일깨우고 북돋아주는 말을 찾아 항상 스스로를 격려하고 할 수 있다고 믿어보자.
그러면 우리의 내일은 달라질 것이다.
결심중독과 같은 심리중독은 뇌내 호르몬과 관련이 깊고 옥시토신 같은 내분비계 호르몬도 영향을 미친다.
결심중독 유형은 여섯 가지종류의 뇌내 호르몬 즉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엔도르핀,페닐에틸아민, 멜라토닌 유형과
한 가지 유형의 내분비계 호르몬인 옥시토신과 관련되어 있다. 결심중독에 영양을 미치는 호르몬에 따라 결심중독 유형은
총 일곱 가지로 구분할수 있다.
나는 남은 내 인생동안 열심히 살고 하고 싶은일을 찾아서 살고 싶다.
이러한 결심을 하고 나는 오늘도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