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림부터가 참 사랑스러운것 같다.
밝게 웃는 아이부터 슬픈표정 까지 아이들의 표정에는 참 순진하고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이 그림에 있는 아이처럼 우리 아이도 밝고 예쁘게 자랐으면 하고 항상 생각한다.
당당한 표현력.따뜻한 인성.밝은 얼굴
이 책은 아이들의 감정표현이 잘 드런낸 책 이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사랑이 깊어지는 감정코칭 이야기
기쁨은 우리가 자주 느끼고 싶어 하는 감정 중 하나이다.
꼭 갖고 싶어서 기도 드리던 장난감을 선물로 받았을 때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거나 갖고 싶어
하던 것을 갖게 되면 기쁨이 마음을 가득 채운다.
기쁨을 느끼면 마음이 하늘의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른다. 만세를 부르고 싶기도 하고 깡충깡충 뛰고 싶어진다.
사랑해요.
사랑은 보물 상자처럼 마음속에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는 대상을 보관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대상을 떠올려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그래서 사랑은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 감정이다.
내가 우리 아이를 바라보는 감정중에 제일큰게 사랑하는 감정이 아닐까싶다.
바라보기만 해도 이쁘고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엄마마음이 아닐까?
자신만만해요.
나에 어린시절을 생각해 보면 항상 말없는 어린이 시절을 보냈고 소심하게 자란것 같다.
그래서 좀더 자신만만하게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면 후회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우리아이 만큼은 자신만만하게 학교 생활도 하고 당당하게 자랐으면 싶다.
자신감은 어떤 일을 잘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뜻한다. 그러니까 자신만만한 감정은 어떤 일에 매우 자신이 있을 때
느껴지는 감정이다. 또 많이 해 봐서 익숙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만만한 일은 내가 잘 하는 일이니까 기분 좋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만만한 일은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두근거려요.
두근거림은 몹시 놀랐거나 불안하거나 긴장해서 가슴이 자꾸 뛸때 느끼는 감정이다.
좋아하는 누군가를 만나서 설렘 때문에 두근거릴 수 있고 좋아하는 친구 앞에 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빨개지기도 한다. 그런데 무섭거나 불안할 때도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큰 대회를 두고 있거나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때처럼 긴장이 되어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기도 한다.
이렇게 두근거림이 느껴지면 숨을 크게 한번 쉬어 보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따뜻한 차를 마시는것도
좋다.
자신이 느낀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면 아이의 행복지수는 크게 올라간다.또한 자신의 감정을 공감받을수록
자아 존중감도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