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안전문제이다.
그래서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나는 크게 다친일 없이 40대를 지나가고 있다.
아이도 크게 다치지 않길 바래면서 이 책 읽고 좀더 조심하라고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사고는 한 순간 아차 한 순간 불구자도 될수 있는 것이 안전문제이다.



안전사고 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어린이 사망자수도 oecd회원국 평균보다 높다고 한다.
어린이는 어른과 달리 상황에 대한 인지 능력과 대처 방안이 서투르기 때문에 안전한 보행 방법을 평소에 익혀두어야 한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는 어린이가 혼자 건너기에는 너무 위험하니 주변에 있는 어른들과 함께 건너야 한다.
횡단보드를 이용할 때는 차도와 떨어져서 초록색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
초록 불이 깜빡일 때는 급하게 건너면 더 큰 사고 위험이 생길 수 있으니 안전하게 다음 신호를 기다린다.
안전한 도로 횡단 5원칙
1. 우선 멈춤니다.
2. 왼쪽,오른쪽 차를 살펴봅니다.
3.횡단보도 오른쪽에 서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듭니다.
4.차가 멈추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5.건너는 동안 차를 보면서 천천히 걷습니다.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가정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곳곳에 위험 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칼이나 못 같은 물건은 만지지 않는게 좋다. 꼭 만져야 할 경우 장갑을 끼는 것이 좋다.
조금 베었을 때는 우선 피를 닦고 비누와 깨끗한 물로 씻은 다음 반창고나 거스로 덮는다.
뼈가 보일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었을 때는 즉시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도록 한다.
욕실은 물기가 많은 곳이라 미끄럽다. 샤워한 뒤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물이나 비누 등을 밟고 미끄러질수 있으므로 욕실로
뛰어들어가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온수를 쓸 때는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물을 조금만 틀어서 온도를 조절한 뒤 사용해야 한다.
어른 없이 혼자서 목욕을 하지 않아야 한다. 신체 조정 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는 욕조에서 넘어지면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물을 마시게 되어 기도가 막혀 질식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에서도 화상 사고와 음독 사고등 많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호기심에 물건을 함부로 만지거나 사용해서는 안된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사람보다 살면서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이 훨씬 많다고 한다.
장애는 생각지 못한 사고나 병으로 누구나 입을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모두 알아야 할 안전 정보를 가득 담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행동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