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 생각해 보면 미래에 대한 고민과 어떻게 진로를 정해야 할지를 정말 몰랐던것 같다.

어릴때 무한한 꿈도 꾸지도 못한채 어른이 되다보니 후회가 많이 든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하고 싶은 일과 꿈이 많다.

이제 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중고등생 아이를 키우는 언니네 아이들을 보면서 자유학기제에 대해 많이 들어봤다.

미리미리 대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앞으로 전면적으로 실시될 자유학기제와 학생부 종합 전형을 대비하게끔 이 책의 저자는 책을 썼다.

본격적으로 전개될 지식창조사회는 지금처럼 학과 성적만 높은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역량화하고 자신의 다양한 콘텐츠를 융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해결을

할수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인재선발제도는 산업사회에는 학력고사였고 정보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수학능력시험으로 변화되었다.

그런데 지금은 지식사회로 변했고 지식사회의 인재를 선발하는 데 무언가 수능만으로 부족하다는 인식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이 탄생된것이다.

지식사회로 바뀌자 창의성을 지닌 인재가 필요했고 창의적인 인재란 전문 분야에 창의적인 생각을 더해야

하므로 대학선발제도도 이미 자신의 전문 분야에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사람을 선발해야

한다는 인식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래서 입학사정관제에서 더 나아가 학생부 종합 전형이 생기게 되었고 이것을 차근차근 대비하기

위한 자유학기제가 올해부터 적국적으로 실시하게 된것이다.

학생부전형은 국영수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분야에 꿈과 끼를 가진 인재를

원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는 지식창조사회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다.그래야만 인류가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식창조사회는 산업사회처럼 성적이 모든 것을 대변하는 학벌 위주의 사회가 아니라 자기만의 콘텐츠가 무엇인가를

묻는 실력 위주의 사회이다.

미래에는 친구와 경쟁하며 공부만 한 학생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며 공부를 한 학생이

더 성공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경쟁보다는 협력을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자유학기제와 학생부 종합 전형이라는 인재선발제도를 마련한 것이고 이런한 상황에서

2016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될 자유학기제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진로로드맵 3스텝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좀더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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