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마음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마법의 책인듯 하다.

사람이 살다보면 마음 먹은대로 내 삶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이 책은 긍정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좋아!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좋아진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따뜻해지는 말의 힘!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승한 스님이 전하는 삶을 위한 문장들



이 책은 마음이 힘들때 곁에 두고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끼고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먼저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 줄 알아야 하고 내가

없으면 내 삶이 있을 수 없고 내 삶이 없으면 내 행복도 없기 때문이다.

행복의 뿌리는 나 입니다.

이 문구가 내 마음에 확 들어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 글 처럼 나는 내 마음에 주문을 걸어 본다.

먼저 침대 위에 1분 정도 앉아 마음을 모으고

하나밖에 없는 나야,사랑해.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

하고 말을 걸고,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도 하나밖에 없는 나야, 오늘도 나를 데리고 다니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어!고마워 하고

말을 건네뒤 잠을 자고 있다.

항상 고마음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니 어느세 내 마음이 따뜻함과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나는 보잘 것 없어서 일에 쫓겨서 피곤해서 삶에 지치고 힘들어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투정을 한다.

일에 노예가 되지 말고,

시간의 종이 되지 말고,

틈틈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즐겁게 살아야 한다.

오늘의 휴식이 내일의 전진과 성공을 불러온다.

마음에는 두가지 마음이 있다.

가슴마음과 머리마음이 있다.

가슴마음은 속마음이고 머리마음은 겉마음이다.

진정한 관계를 위해선 가슴마음으로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가슴 안의 가슴으로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속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진정한 관계이다.

이 책을 읽고 마음에 평화가 오고 나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많이 배운것 같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마음이 힘들때 다시한번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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