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구
그렇지만 요즘은 우리 편하게 살겠다고 너무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는것 같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문명은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계가 주는 편리함을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후손들에게 지금 이대로의 지구를 물려줘도 괜찮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볼 문제다.
요즘 사람들이야말로 인류가 이 지구에 나타난 이래,가장 편리하게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런 문명을 누리다 보니 기계를 만들고 움직이려면 많은 자원이 필요하게 된다. 철을 캐어내어 기계를 만들고
석탄과 석유,천연가스라는 원료가 많이 있어야 기계를 움직일수 있다.
지구의 자원은 점점 더 많이 필요하게 되었고,사람들은 편리한 기계를 사용하기 위해
숲을 개간하고 바다를 메울고 지하에서 자원을 뽑아쓰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산업화,도시화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어야 할 인간과 자연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사람들은 편리하게 살기 위해 자원을 낭비하는 사이,지구의 환경은 심각하게 파괴되었고
그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구 자원을 개발하는 바람에 화석 연료는 바닥을 예고하고,화석 연료를 태우면서 발생한 온실가스는
심각한 대기오염을 불러오고 있다.
산성비 때문에 산림이 훼손되어 사막화가 진행되고,오존증이 파괴되면서 기상 이변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난민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발전이란 부메랑이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올 때는 재앙이란 이름을 달고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환경 문제는 언젠가 닥칠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것이다. 작년 봄에 메르스 때문에
몇달 고생했던 생각하면 지금도 소름이 끼친다.
아마도 우리가 너무 지구를 오염시켜서 환경 오염으로 그런병이 많이 생기는것 같다.
지구는 모든 생명체의 터전이고 황폐해졌다고 버리고 떠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지구를 살려야 한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바로 시민의 의식이 있어야 한다.
시민들이 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에 대한 윤리 의식을 가져야 이 거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환경문제가 인간과 자연이 서로 작용하는 문제라는 것을 아는것, 환경오염과 자연 파괴의 책임을 통감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을 우선에 두어야 한다.
나부터 지금부터 변하면 지속 가능한 발전 지속 가능한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우리 시민의 힘으로 바른 시민 의식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지구를 지키는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