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편하게 살아가고 있는건 과학자들의 발명품 때문에 편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 대표적인 인물들이 에디슨과 포드가 아닐까 싶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과학과 관련되지 않은것은 찾기가 힘들다.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과학은 많은 영향을 끼친다.

조용하던 세상은 호기심이 많은 두 소년,토머스 에디슨과 헨리 포드 때문에 세상이 바뀌기 시작했다.

어렸을때 토머스 에디슨은 사고뭉치였다. 늘 그놈의 실험이 문제였다.

에디슨은 어떤 일이 왜 그렇게 일어나는지 꼭 알아야 했다.

무엇보다도 에디슨의 호기심을 끈 것은 바로 전기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흐르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고 찌지직거리다 펑하고 터지기도 하는 에너지 말이다.

헨리 포드는 에디슨보다 16년 뒤에 태어났다. 포드 역시 말썽꾸러기였다.

집에서 하라는 일은 하지 않고 실험만 했다. 포드 역시 어떤 일이 왜 그렇게 일어나는지 꼭 알아야 했다.

포드는 태엽 장난감들에 호기심을 느꼈다. 심심하면 여동생의 장난감을 분해했지만 한 번도 원래대로 되돌리지는

못했다.

무엇보다도 포드의 관심을 끈 것은 바로 엔진이었다.

에디슨은 사람들이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전깃불을 발명하는 일에 푹 빠져 있었다.

수없이 설계를 뜯어고친 끝에 마침내 밤새도록 빛을 내는 백열전구를 발명해 냈다.

포드는 자기 손으로 차량을 만들겠다고 단단히 결심했다. 그래서 엔진을 만드는 공장에 들어갔다.

어느 날,영국에서 들어온 최신 엔진을 수리했다.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해 얻는 4행정 기관이었다.

포드가 자동차 설계에 고민을 거듭하는 동안,에디슨은 100가지가 넘는 발명품의 특허를 얻었다.

포드는 이제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에디슨의 비결이 무엇인지 밝혀내고 말겠다고 생각했다.

포드는 에디슨이 주빈으로 참석하는 만찬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유창한 말솜씨를 발휘해서

그 자리에 초대를 받았다.

에디슨은 포드를 보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밀고 나가세요!라고 말을했다.

그말에 용기를 얻은 포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밀고 나갔다.

포기하지 않고 게속 밀고 나가자 세상은 조금씩 흥미롭게 변해갔다. 이 모든 일은 호기심이 많은 에디슨과 포드 덕분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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