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무슨 생각과 결심을 하면서 사는가?

40평생 나는 살아오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무슨 생각을 했던걸까? 그냥 그냥 하루하루 살기에

바빴던것 같다.

우리 아이를 보면 나는 커서 과학자,선생님,사업가가 되고 싶어 말한다. 나는 옛날의 나에 어린시절은

돌아보면 꿈도 없이 하루하루 그냥 살기만 했던것 같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꿈 이야기를 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대견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나는 오늘도 이 책을 열심히 읽어 보았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28가지 결심을 이야기 하고 있다.

가슴 뛰는 하루하루를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 이다.

"당신은 오늘 무엇을 결심하셨나요?"

이 문구가 평범한 일상에 나에게 쿵 가슴에 울림으로 다가온다.

오늘부터 나도 평소에 자신없는 나에게 5분의 결심으로 나 자신을 바꾸어 보리가 결심한다.^^

우리는 혼자서 고군분투할 때 외롭다고 느낀다. 집단에서 자신이 유용성이 없다고 여겨질 때 삶의

의미가 없다고 푸념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스스로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면 삶의 의미가 없어진다.

특히 처세를 잘하거나 부자만이 성공의 지표가 되면서 대다수의 사람은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로 생각하기 쉽다.

전업주부 역시 그럴때가 많다.

하지만 집안일을 오래 해본 사람은 안다. 전업주부가 알고보면 굉장한 일을 이뤄내는 사람이란 것을.

세상에는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 불필요한 편견만 있을 뿐이다. 학교는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키워내지만

세상은 나만의 능력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한다. 오랫동안 전업주부로 살아온 그녀는 세상의 잣대로

보면 성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집안을 잘 돌봤다. 그리고 주부로 살면서 소비자의 시선으로

상품을 보는 예리한 감각까지 발달해 있었다.

아침 식사도 못하고 출근을 서둘러야 하는 직장인을 겨냥해 매점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나 삼각

깁밥을 팔면 좋을꺼라 생각해서 점장에게 제안했다.

그녀의 제안대로 바꾸고 나서 가게의 하루 매출은 무려 5만엔이나 올랐다.

전업주부였던 그녀의 감각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전업주부로써 경험을 살려 아침밥도 못먹고 출근하는 사람을 생각해서 삼각김밥도 만들수 있는 아이디어도 내고

그것을 이용해서 매출 실적도 올렸다.

아이가 어리다 보니 사실 나도 전업주부인데 이 글을 읽으면서 용기가 생겼다.

뭐든 단번에 되는 것은 없다. 계단을 밟고 올라가듯 얼마간 발을 딛고 열심히 오르려고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한 단계 오라서게 되고 그 다음은 두 단계 올라서게 된다.

잘 못하는 일이어도 재미있게 일하면 몰두하게 된다. 몰두하면 성과가 더뎌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도전 목표가 생기고 그것을 달성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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