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태어나서 제일 힘든일이 아이를 올바르게 잘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사랑으로 보듬으면서 키워야 하는데 가끔 나도 모르게 아이한테 버럭 화

낼때는 내 자신이 싫어지고 참지 못하고 아이한테 화를 낸 순간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이든다.

아이가 잘 되길 바라면서 한 말인데도 아이한테는 상처가 많이 되지 않았을까?오늘도 이 글을

쓰면서 고민도 하고 반성도 많이 해본다.

 

 

 

이 책에는 빌 게이츠,스티븐 스필버그,조앤 롤링,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을 키운 부모들에게는 특별한 심리법칙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

부모가 tv를 보면 아이도 보고 싶고,부모가 책을 들면 아이도 무의식중에 책을 읽는다.

그러므로 아이 앞에서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잘 읽지 않던 책을 읽으려면 처음에는 어색하고

귀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5분 정도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어보자. 전문서적이나 자녀 교육서가 아니어도

좋다.

소설,재테크,요리책 경영책 아니면 아이들 대상의 책이어도 상관없다.

책은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읽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짧은 시간과 책을 계속해서 읽을 마음만 있으면 된다.

처음에는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 목적이지만 계속하다 보면 부모 스스로가 책 읽는 것이 재미있어질 수도 있고,가족 모두 책을 읽는 바람직한 독서 분위기가 형성 될 수도 있다.

사실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신뢰와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지 부모가 나이가 많고 너를 낳았으니 복종하라는 식의 권위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신뢰감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 존중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 앞에서 보여주는 것은 쇼에 불과하다.

예외는 없다.일관성의 원칙을 지켜라.

숙제를 먼저 하고 놀아야 한다면 아이들은 처음에는 불만을 가질수도 있다. 그러나 원칙에 예외를 결코 두지

않는다면 불만은 금세 사라질 것이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자신의 환경이 주는 한계에 대하여 처음에는 불만을 갖지만 또 한편으로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사정하고 졸라댄다고 너무 쉽게 법칙과 규칙을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아이가 그토록 원하니 들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지만 이럴 때조차 원칙을 지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다.

아이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주고 몰입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어려움이 닥쳤을 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

이 책을읽고 나서 아이를 지도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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