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부모노릇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경제력,학원,등 외벌이에 아이하나 키우기도 벅착 세상이다.

학원 두개만 보내도 벌써 돈이 장난 아니게 들어간다. 그러다 보니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 공부머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생각하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요즘은 초등학교 4학년만 되어도 사춘기가 슬슬 시작되는데 부모님과의 대화가 길게 이어지는게 힘이 든다.

자녀와 공감하기 보다는 하소연이나 푸념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일회성에 그치게 되고 오히려 화를 내거나

감정이 나빠지는 경우도 많다.

어려서부터 분명하게 말로 표현하면 쉬웠을 일들이 많다. 꼭 엄마가 사랑한다는 것을 말로 표현해야 우리

아이들이 안다.

그럼 아이들도 엄마를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칭찬을 먹고 자라는 나무와 같은데 우리 어머니들은 자녀을 남들 앞에서 칭찬을 해주어야한다.

힘이 들 때 부모의 칭찬과 격려가 힘든 일을 계속하고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특히 남들 앞에서의 칭찬은 자녀 능력의 이상의 지구력과 인내를 만들어내는 효과를 볼수 있다.

그리고 칭찬은 횟수보다 더 중요한게 구체적으로 뭘 잘했는지 칭찬해야 한다.

칭찬을 통해서 자녀의 행동 변화를 끌어낼수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칭찬의 가장 튼 효과는 감동이다.

혼나야 할 때 칭찬으로 감동을 주면 200점이다.

절박하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야단이 아니라 칭찬을 해 줄 수 있는 어머니.

남들 보기에는 바보처럼 보일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도 칭찬으로 자녀를 감동시키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칭찬 한마디가 우리 자녀들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칭찬도 점수가 있어요.

남들 앞에서도 칭찬햇으면 60점

적절한 시기에 구체적으로 칭찬했으면 70점

칭찬할 때 잔소리를 섞지 않으면 80점

칭찬할 때 과정을 칭찬하면 100점

혼나야할 때 칭찬으로 감동을 주면 200점

칭찬으로 아이에게 감동을 주는 것만큼이나 잔소리를 제대로 하는 법도 중요하다.

성공적인 잔소리의 전제조건은 진심으로 들어 주기이다.

부모의 경청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신뢰를 심어주게 된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어른인 나도 다른 사람이 칭찬해 주면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데 아이들은 부모의 칭찬을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아이도 칭찬을 해주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것 같다.

아이의 공부머리는 부모의 칭찬으로 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 함으로써 오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