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누군가에 의해 발견되어 지구는 하나가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15세기까지,유렵 사람들 가운데 누구도 대서양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몰랐다.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국왕들은 최초의 이런 의문을 품고 신대륙 탈환을 꿈꾸면서 탐험가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위대한 발견은 15~16세기 있었던 유럽인들의 신대륙 발견을 말한다.

그리고 100년이 채 되지 않아 4배나 더 큰 세계가 모습을 드러냈다.

 

 

 

 

포르투갈과 에스파냐는 신대륙 발견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이들은 이미 발견한 영토는 서로 나눠 가졌고 그렇지 않은

곳은 여전히 쟁취해야 할 대상으로 삼았다.

양국 간의 경쟁과 과시가 시작 되었다.

프랑스와 영국은 대서양 주변에 많은 항구를 가지고 있었지만 대항로 개척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영토 분할과

돈 버는 게임에서 빠져 있던 군주들은 뒤늦게나마 이 반열에 참여하길 원했다.

콜럼버스가 신항로 개척의 획을 그은뒤,헨리 7세의 마음도 바빠졌다. 에스파냐가 대서양을 누비고 포르투갈이 향신료

로 부유해지는 것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는 제노바 출신의 조반니 카보토라는 사람을 수소문해서 인도로 가는 서쪽 항로를 개발하도록 격려했다.

영국식 이름은 존캐벗인 그는, 신대륙 항로 개척 임무를 맡게 되었다.

존 캐벗은 콤럼버스보다 훨씬 더 북쪽 항로를 이용했다. 그리고 1497년 6월24일 래브라도에 도착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16세기 말에 이르러 영국인은 북아메리카에 정착할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다.

하지만 항로가 너무 어려워 당시에는 실패로 끝났다.

16세기 신항로 개척의 수혜자인 포르투칼과 에스파냐는 세계 전역의 많은 영토를 차지했다.

포트투갈은 아프리카 연안과 인도에 해외 상관 을 배치했고, 그범위는 인도네시아와 말루쿠 제도까지로 매우 넓었다.

섬마다 식민지를 건설하기에는 인구가 부족했다. 왕들은 부왕들을 임명하여 현지 군주로 지내도록 하고 모슬렘에 대항하여

무장 했다.

포르투갈은 마누엘 1세는 탐험 왕 뿐만 아니라 정복자 이고 에티오피아, 아라비아, 페르시아,인도를 휩쓴 무역왕 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또한 유럽 제국은 신대륙 토착민들을 착취하고 파괴했으며 점점 강하고 부유해졌다.

위대한 탐험가들 때문에 우리는 우리와 다르게 사는 세상외에 다른 세상도 볼수 있는 기회를 가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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