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부터 자존감이 강하지 못했던것 같다.

남들보다 키가 작다고 생각했고 얼굴도 평범해서 더 자존감이 강하지 못했던것 같다.

한참 외모를 신경쓰던 사춘기 소녀 시절을 보낼때 외모 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 하다는걸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것 같다.

마음이 예쁜 사람이 더 멋지고 강하다는걸 어른이 되서 느꼈던것 같다.ㅠ.ㅠ

그렇게 못난 외모도 아니였는데  왜그렇게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지 않고 살았나 사실 후회가 된다.

다행인것 우리 아이는 마음은 여리지만 발표도 자신있게 잘하고 뭐든 나서서 열심히 하는 모습에 위안을 삼는다.


엄마가 자존감이 강하고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참 실감이 간다.

엄마가 행복하고 자존감이 강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식구들이 모두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는것같다.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자식 키우는 일 같다.

나로 인해 아이 성격도 뭐든게 결정된다고 생각하니 참 부담스럽고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갈까?

고민이 된다.

우리 아이의 기쁨은 엄마의 행복이다.

맞는말이다.

엄마의 자존감이 가족 모두를 행복으로 이끈다.

365일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이 글귀를 보니 얼른 내면이 강한 자존감이 강한 엄마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나를 사랑해야 할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사랑의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자신을 위한 사랑이다. 그렇다면 나를 사랑하는 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나를 사랑하려면 자신의 삶에 대해서 코치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머릿속을 되도록 긍정과 기쁨으로 채워야 한다. 찡그리기 보다는 많이 웃고 많이 움직이고 많이 표현해 보아야 한다. 오늘이라는 하루를 자신에게 어떤 선물로 만들어 갈지에만 초점을 맞춰 보자.

그것은 오로지 자신만이 만들어 갈 수가 있다.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하루로 만드는 힘은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있다.

자신을 믿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인정해 주자. 그 특별함의 시작은 바로 지금부터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는 아마도 행복한 추억이 많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

가족과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겨져 있다면 참 행복한 사람이다.

나도 작년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때 기억이 가장 행복한것 같다.

가족과 함께한 여행,맛있는 음식도 먹고 대화도 할때 나도 그때가 가장 행복한것 같다.

부모가 가정을 행복하게 유지 하는게 자녀에게는 최고의 행복 열매를 선물하는 것이다.


엄마의 향기를 자신이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때 엄마는 여자로서 더 행복해질 수가 있다.

엄마의 내면을 항상 풍요롭게 가꿀 수 있도록 노력해 한다.

엄마를 스스로 사랑하게 되면 엄마의 내면과 외면을 가꾸는 데 소홀해지지 않는다.

엄마에게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오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엄마의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는 아이를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먼저 엄마 자신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가장 근본이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자존감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받아들인다고 한다.

우리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것이다.

아이가 행복하길 원한다면 엄마 스스로가 먼저 행복해지면 된다.

아이의 행복을 찾기보다는 엄마의 행복을 먼저 찾게 되면 아이도 엄마도 모두가 행복해지게 된다.

나도 나 자신을 위해서 사랑하는 내 아이와 가족을 위해서 나 자신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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