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데 돈은 꼭 필요한것 같다.
우리 아이한테 우리는 경제 관념과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서 주었더니
아이가 용돈을 받으면 항상 저축하는 습관이 생겨서 좋은것같다.
아이 수준에서 돈이 자라는 나무책은 돈에 관해 잘 알수있는 책이라 넘 좋은것 같다.




뉴스를 보면 매일같이 돈을 둘러싼 사건이 수두룩하게 일어난다.
돈이 없어서 꿈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안타까운 사연도 종종 있고 돈에 대한 기분 좋은 이야기는 좀처럼 찾기 어렵다.
하지만 돈은 나쁜 것이다.라는 단순한 생각은 대단히 위험하다.
돈의 진정한 가치를 보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돈 자체로는 좋고 나쁨이 없다. 단지 어떤 주인을 만나 어떻게 쓰이는냐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뿐이다.
돈을 잘 쓰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돈을 해롭게 쓰면 무기가 되는 것은 돈을 쓰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사회는 돈에 관한 문제라면 아주 엄격하다. 돈거래에서는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도 약속으로 정해 놓기 때문에 우정은 먹히지 않는다.
우선 공짜로 돈을 빌려주는 곳은 없다. 돈을 빌려줄 때에는 모두 대가를 요구한다.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이자를
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또 언제까지 갚겠다는 시간 약속도 기본이다. 만약 정해진 시간 안에 갚지 않으면 신용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은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준다.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면 자칫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얼마나 믿을 만한 사람인가?를 점수로매기는데 이를 신용등급이라고 한다.
돈을 잘 갚아서 신용 등급이 높으면 문제가 없다.
반면 약속한 시간 안에 돈을 갚지 못하는 사람은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여겨지고 신용 등급이 낮아진다.
이런 사람에겐 제대로 된 은행은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우리 집의 살림을 꾸려 나가는 데 돈이 필요하듯,나라의 살림을 꾸리는 데도 많은 돈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돈은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이 내고 있다.
세금 납부는 국민의 의무이다. 그런데 세금 내는 걸 아깝다고 생각해서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나라에서는 골치가 아프고 나라 살림하기가 힘들어진다.
우리는 은행에서 저축을 한다. 저축의 대표적인 방법에는 예금과 적금이 있는데 이 둘은 비슷한 듯하지만 조금 다르다.
예금은 목돈을 한꺼번에 저축하는 것이고 적금은 매달 꼬박꼬박 돈을 저축하는 것이다.
약속한 기간 동안 저축을 하면 은행은 저금한 돈에 약간의 돈을 붙여준다.
이때 붙여 주는 돈은 이자라고 한다.
내가 저축해서 받는 이자는 은행의 감사 표현 이라고 할 수 있다.
돈이 자라는 나무 책을 읽고 돈이 왜 중요한지,돈과 꿈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 수 있었고 돈을 효과적으로 일하게 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고 경제 지식과 세상 이치를 알수 있어서 유익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