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이주에 한 번씩 꼭 도서관에 갔다오고 요즘 중학생이 되어서

영수하느라고 책 많이 읽지 못하니까 밥 먹을때 잠깐씩 책을 읽고 있다.

책이라도 맘껏 읽으면 좋으련만 다른 것도 하느라 늘 책 읽기가 예전보다는 많이 못하고 있다.

아이가 어릴때 와이책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한다.

엄마인 나는 글밥이 많은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아이는 물론 글밥 많은책도 읽지만 만화책 종류를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평생 도움 초등 독서법을 알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책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서 술술 읽기에 좋은것 같다.


공부 천재가 알려주는 평생 도움 초등 독서법은

한번 익히면 평생 도움이 되는 25가지 독서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이 좋아지는 마법

요즘 아이랑 함께 나도 매일 책을 읽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왜 독서를 하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 어릴때는 책이 별로 없어서 많이 읽지 못했는데 요즘은 사실 맘만 먹으면 책을 다양하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책을 읽고나면 머릿속에 삶에 지혜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도움을 받는것 같다.


세상에는 책을 잘 읽는 사람도 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다.

책이 좋아지는 비법중에 10권만 읽으면 마법에 걸린다!라고 한다

1.먼저 책을 준비한다.

쉬운책 얇은 책이라도 괜찮다.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을 준비하는게 중요하다.

2. 그 한 권을 끝까지 읽는다. 만약 도중에 지루하거나 질린다면 몇 쪽쯤은 넘겨도 괜찮다.

여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다.

3. 다 읽었으면 다음 책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10권을 끝까지 읽어본다.


책을 잘 읽는 사람들은 책을 계속 읽으면서 차츰 책 읽기가 좋아지고 점점 더 독서를 잘하게 되었다고 한다.

10권 정도를 읽고나면 책이 좋아진다고 한다.

처음 독서를 시작할 때는 얇은 책이 좋다고 한다. 너무 두꺼운 책은 중간에 질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것보다 중간을 건너뛰더라도 쭉쭉 읽어 나가는 게 더 좋다고 한다.

10권을 다 읽고 독서의 성취감을 느끼면 책을 읽는게 좋아질 것이다.

이건 독서를 잘하게 되는 가장 쉬운 마법이라고 한다.


책에 마구 낙서를  해라!

책을 읽으며서 마음껏 낙서를 해야한다고 한다. 낙서를 하라는 건 책 내용과 관계없는 그림을 마구 그리라는 게 아니다.

책을 읽다가 중요하거나 재미있다고 생각한 곳에 선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그리라는 뜻이다.

낙서를 할 때는 빨강,파랑,초록 삼색 볼펜을 사용한다.

아주 중요한 곳에는 빨강,그냥 중요한 곳에는 파랑,중요해 보이지는 않지만 재미있다고 느낀 곳은 초록으로

선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친다.

이렇게 하면 책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나중에 다시 읽을 때 중요한 부분이나 재미있는 부분이 어디에 있었는지

금방 알 수가 있다.

하지만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빌린 책에는 낙서를 하면 안됀다. 이 독서 마법은 내가 산 책에만 쓸 수 있는 특별한

마법이다.


나 또한 책을 읽을때 연필로 항상 줄을 그으면서 책을 읽곤 했는데 책이 지저분해지면 어떻하지 늘 고민했는데

그동안 내가 했던 방법이 좋았던것 같다.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잘 알지만 어떻게 하면 더 독서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이 책 읽고 아이랑 함께 나도 독서를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많이  배우게 된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