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책은 요즘 사람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요즘 현대는 사람들이 살아가기 참 힘든것 같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공부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고 남편들은 회사에서 돈 버느라 힘들고
엄마는 아이 뒤바라지 하랴 또 직장생활 하랴 정말 서로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다.
아이 아빠를 보면 가장이 얼마나 힘든지 참 마음이 아프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마음에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을 만나 보았다.
난 이 책이 도착 했을때 내 마음에 위로를 위해서 단숨에 읽어 보았다.
내가 힘들때 위로 받을 수 있고 먼저 산 인생 선배의 이야기라 참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배울점도 참 많았던 책이었다.




브라보!유어 라이프
너에 가장 빛나는 순간을 위해
아빠가 알려주는 인생 팁~~~
너의 결점을 이야기하지 말라
나는 위로가 필요하거나 힘들때 남한테 나의 결점을 이야기 하면 공감 되면서 위로 받는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사람들은 너의 아픔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네 아픔을 듣고 있을 뿐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다른 이의 아픔을 알고 나면 짜증 내고 경멸할 뿐이라고 한다.
맞는 말 같다.
나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결점을 들으면 듣고 잠시 위로만 해 줄뿐 크게 와닿지 않는것 같다.
네 결점을 이야기하는 순간 상대방은 알고 보니 너라는 친구는 그리 괜찮은 녀석이 아님을 알게 되는 것이다.
상대가 네 아픔을 함께해줬다고 기뻐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인간관계는 어찌 변할지 알 수 없으니까?
혹 그가 적이 되었을 때 네가 말한 나의 결점은 화살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다.
친구 두 명을 사귀어라
학교 다닐때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각자 친구들이 다른 지방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친구인것 같다. 어릴때는 엄청 친했는데 아이 키우면서 직장 생활 하느라 서로 바뻐서 요즘은 친구들과 연락 안한지 정말 오래된것 같다. ㅠ.ㅠ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곁을 내주는 존재,그게 진정한 친구다. 힘들때 곁에서 나보다 더 슬퍼하고 기쁠때는
나보다 더 기뻐하는 그런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
나는 그런 친구가 지금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친구들과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 하고 진정한 친구들과 함께 세상의 눈비를 맞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인생에서 친구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시간들보다 좋은 시간은 별로 없다고 한다.
몸을 소중히 여겨라
몸의 어느 한 부분도 다치지 않게 늘 조심해야 한다.
사람들이 살면서 자주 잊는 것 중 하나는 죽지 않고 살아 있는것 만으로도 최고의 삶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결국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죽지 않고 살아남는 것이다.
건강한 몸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인간에게 최고의 자산이다.
그러니 항 상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나도 갱년기가 되다보니 여기저기 아픈곳이 많이 생기는것 같다.
안아프고 병원 안가고 즐겁게 사는게 가장 큰 행복인것 같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가족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면 참 좋겠다.
아들아,삶에 지치고 힘들때 이 글을 읽어라 책을 읽고 내가 많은 위로를 받은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많은 지침을 받은것 같아서 참 좋았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