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좋은날도 우울한 날도 걱정이 많은 날도 많다.

아이 키우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행복 한 줄 모르게 그냥 그냥 살아지는것 같다.

행복해서 즐거운게 아니라 아무일 없이 지나가는 하루가 정말 행복한 하루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갱년기와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웃는날 보다 찡그리는 날도 많다.

나이가 드니 나도 여기저기 아프고 쑤시고 주변에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프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다.

젊었을때는 그런줄 몰랐는데 하루하루 아무일 없이 지나는게 또 새로운 날을 매일 맞이 할 수 있다는게 기적과

같은 일이다.

이렇게 소중한 하루를 행복하게 산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3초만에 미소 짓게 하는 100개의 문장

현대의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것 같다.

아이들도 늘 공부에 치이고 부모도 아이 키우랴 회사 다니랴 살림하랴 정말 바쁘게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읽어봐야 할 책~~~

 

 

사람은 행복해지기 전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말을 반드시 먼저 만난다.

사람은 성공하기 전에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말을 반드시 먼저 만난다.

말이 먼저 온 다음 인식이 바뀌고 사고가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세계가 바뀐다.

한 줄의 말을 만나 인생이 바뀐 경우도 있다.

말에는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인생의 경험이 쌓일수록 깊이가 더해

진다.


진짜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

문제를 심각하게 만드는 것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한바탕 웃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진짜 적은 나만 옳다는 아집이다.

이래야만 한다.하고 생각하는 아집과 근거 없는 신념은 인생의 적이다.

그것을 한 가지만이라도 내려놓는다면 불안이나 공포도 한 가지 없어진다. 이래야만 한다. 라는 자신만의

정의가 세상에 적을 만들어 낸다.

무슨 일이든 안된다고 미리 단정하는것도 내 자신이고 그 틀에서 벗어나야지 발전이 있는듯 하다.

정말 내 적은 바로 나 자신인듯하다.

나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바로 승리를 하는것 같다.


인생은 고작해야 100년이다.

사람은 고민하는 것을 좋아한다.

고민하는 것이 취미이다. 우리는 100년 후에 이 세상에 없다. 100년 후에는 모두 새로운 사람들이다.

우주의 역사에서 보면 100년은 불꽃놀이처럼 잠깐 반짝하고 마는 순간이다.

그럼에도 지금의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

나도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 고민이 늘 많다. 아이가 아플까봐 내가 아플까봐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진짜 걱정을 미리 사서하는 성격인듯 하다.

인생 길어야봐야 100년인데 왜그리 나도 걱정을 달고 살까?

걱정을 덜고 오늘을 즐겁게 살고 내일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오늘 즐겁게 사는게 행복한 것인듯 하다.

갱년기 아줌마 이다 보니 한해 한해 몸도 마음도 달라지는것 같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행복한 생각을 많이 했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공감하면서 읽어 보았다.

생각할 거리가 이 책에는 많아서 넘 좋았다.

"인생은 꿈처럼 지나가는 100년 동안의 여름휴가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평생 겪어온 모든 현실은 꿈으로 녹는다.

짧은인생 즐기면서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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