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넘치는 사랑을 쏟아붓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객관적인 신념과 합리적인 방법이 함께하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사랑과 교육을 동시에 하기 위해서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걱정이 많은 엄마라서 아이 어릴때부터 걱정되는 일은 잘 안시킨듯 하다.

불안한 마음에 아이에게 모험심을 많이 심어주지 못해서 아이가 소심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듯 해서 사실 걱정이 많다.

세상에 지지 않고 당당한 아이로 만드는 힘

왜 유대인 엄마는 아이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는가

시련에 대비한 아이가 더 큰 세상에 나가 기회를 잡는다!

소심한 우리 아이를 위해서 지금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고민하면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사랑은 자녀 교육의 전제이자 바탕이다.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유대인은 자녀 교육 문제에 있어서 사랑 자체가 교육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를 엄하게 대하면서도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느끼게끔 한다.

사랑 속에서 자라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사회에 유용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에 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이 바로 가정교육이다.

공부 보다는 아이들의 생활력을 길러 주어야 하며 인격의 중요성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도덕성을 갖춘 인재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유대인들은 아이의 장래에 관심이 많고 아이의 인격 형성을 중요하게 여긴다.

유대인 아이들이 성장한 뒤 적응력과 생활력이 강한 것도 그 덕분이라고 한다.

인성교육 ,생활교육,품성교육 등 진정한 교육이란 앞으로 아이가 이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사람들의 존중과 신뢰를

얻기 위해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고 한다.


한사람이 태어나 성인으로 자라기까지는 부모의 많은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돈도 포함되지만 시간과 노력도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가 툭하면 원망하고 불평을 쏟아내면 아이가 보는 세상은 불평불만이 가득한 세상일 것이다.

부모가 사랑으로 기르면서 미덕을 알려준다면 아이가 보는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일것이다.

아이가 올바르게 행복하게 자라는걸 원한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나 또한 공부만 강요할게 아니라 아이 인성교육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다.


어려서 부터 다시 일어나는 힘을 배운 아이가 세상을 리드한다!

세계를 리드하면서 명성과 부를 장악하는 유대인의 저력은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회복탄력성 교육에 있다.

평범한 아이를 최고로 이끌어내는 비법 가정에서 배운 자립심과 회복탄력성이 최고의아이를 만든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은 자식 키우는 일인듯 하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을 보고 아이가 자란다고 생각하니 이제부터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아이를 키워야할것 같다.

나도 모르게 짜증내고 힘들다고 투덜 하기 보다는 아이 앞에서 더 행동을 조심하면서 아이를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해 보았다.

이 책 덕분에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힘을 얻은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